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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검색 결과

[모두싸인 인터뷰]②전자서명 넘어 계약관리 플랫폼으로…2028년 상장 목표

모두싸인 인터뷰 ②전자서명 넘어 계약관리 플랫폼으로…2028년 상장 목표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이사는 회사가 지향하는 방향에 대해 "전자서명 회사에서 출발했지만 궁극적으로는 계약의 전 과정을 AI로 연결해 계약 데이터를 기업 운영 자산으로 만드는 'AI 계약 플랫폼'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모두싸인은 2027년 손익분기점 달성, 2028년 기...
피크아웃 우려 밀어낸 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 슈퍼사이클 2028년까지 가나

피크아웃 우려 밀어낸 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 슈퍼사이클 2028년까지 가나

마이크론이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장기 실적 눈높이가 다시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증산이 범용 D램 공급을 억제하는 가운데 신규 설비투자가 실제 생산으로 이어지는 시점...
[K-피지컬AI] ①삼성 품에 안긴 레인보우로보틱스…로봇 사업 역할 어디까지

K-피지컬AI ①삼성 품에 안긴 레인보우로보틱스…로봇 사업 역할 어디까지

삼성전자가 로봇 사업화에 속도를 내면서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가 향후 어떤 역할을 맡을지 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자회사로 편입한 데 이어 로봇 조직을 RX사업추진실로 통합하면서 본격적인 사업화 채비에 나섰다. 시장 일각에서는 삼성전자의...
에코프로그룹, 사장단 인사..에코프로 최상운 사장·HN 박종환 사장 승진

에코프로그룹, 사장단 인사..에코프로 최상운 사장·HN 박종환 사장 승진

에코프로그룹은 지난달 30일 사장단 승진 및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사장단 인사를 예년보다 두 달 앞당겨 실시했다. 새로 내정된 대표이사들이 책임감을 갖고 내년 사업계획을 직접 수립해 실행력을 높이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코프...
리튬포어스, 반도체 세정 자회사 엘엠케이 지분 99.9%로 확대

리튬포어스, 반도체 세정 자회사 엘엠케이 지분 99.9%로 확대

코스닥 상장사 리튬포어스가 반도체 플라즈마·정밀세정 전문 자회사 엘엠케이(LMK) 지분을 추가 취득해 지분율을 99.9%로 높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취득으로 리튬포어스의 엘엠케이 지분율은 기존 73.5%에서 99.9%로 확대된다. 회사는 사실상 완전 자회사 형태의 ...
변덕스러운 바다 운임 피했다…대한해운, 720억 철광석 뱃길 확보

변덕스러운 바다 운임 피했다…대한해운, 720억 철광석 뱃길 확보

SM그룹의 해운 계열사 대한해운이 포스코그룹의 종합물류기업 포스코플로우와 720억원 규모의 장기화물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1조2,770억원)의 5.63%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이달부터 2030년 1월까지 3년 3개월이...
美 마이크론, 분기매출 73.5조원 '사상최대 깜짝실적'

美 마이크론, 분기매출 73.5조원 '사상최대 깜짝실적'

세계 3위 메모리 업체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메모리 수요 폭발에 힘입어 지난 4분기 예상을 크게 웃도는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마이크론은 회계연도 4분기(6∼8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5배에 육박하는 542억3천만 달러...
과징금 하한 18%·리니언시 75% 상한…담합 제재, 신용도 상시 변수 됐다

과징금 하한 18%·리니언시 75% 상한…담합 제재, 신용도 상시 변수 됐다

올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식품·제지 4개 품목 담합에 부과한 과징금이 2조1652억원에 이르면서 신용평가사가 담합 제재를 기업 신용도의 상시 모니터링 요인으로 올렸다. 한국신용평가는 30일 리포트에서 "과징금 자체는 대부분 업체가 감내 가능한 수준이지만, 과징금 하한 상향...
'미수금 32.8조에 막힌 현금' 건설사, 결제 미루고 미래채권 당겨쓴다

'미수금 32.8조에 막힌 현금' 건설사, 결제 미루고 미래채권 당겨쓴다

건설사들이 은행 대출과 회사채 대신 공급자금융약정, 매출채권 유동화, 신종자본증권으로 자금줄을 옮기면서 재무제표에 보이는 차입과 실제 갚아야 할 부담의 간극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기업평가는 29일 발간한 이슈리포트 〈건설사의 조달 어디로 옮겨갔나〉에서 유효등급 건설사 ...
소비 살아났는데 유통 신용은 K자…나신평

소비 살아났는데 유통 신용은 K자…나신평 "하위 편의점·양판점 등급 반영"

국내 소비가 3년 만에 실질 회복세로 돌아섰지만 소매유통의 신용 지형은 오히려 갈라지고 있다. NICE신용평가는 29일 발간한 스페셜리포트에서 올해 상반기 소매판매액이 338조원으로 5.6% 늘었음에도 업태별 실적은 K자로 벌어졌다며, 백화점·면세점·상위권 편의점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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