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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지컬 AI 승부처는 ‘데이터 퍼스트’…최홍섭 대표 “모델부터 만들면 늦는다”

인터뷰 피지컬 AI 승부처는 ‘데이터 퍼스트’…최홍섭 대표 “모델부터 만들면 늦는다”

최홍섭 마음AI 기술총괄 대표는 지난 3일 스마트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피지컬 AI 상용화의 출발점은 완성된 인공지능(AI) 모델이 아니라 산업 현장에서 축적되는 작업 데이터라고 강조했다. 로봇을 현장에 먼저 배치해 데이터를 모으고 이를 토대로 모델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
국민성장펀드, 9일부터 사고판다..30일 2차 펀드 판매

국민성장펀드, 9일부터 사고판다..30일 2차 펀드 판매

증시, 특히 코스닥 부진 속에 일정이 지연돼온 국민참여성장펀드(이하 국민성장펀드의 상장과 2차 판매 일정이 확정됐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차 국민성장펀드의 상장과 2차 펀드 모집 일정이 업계에 확정 공유됐다. 이에 따르면 1차 펀드는 오는 9일 상장하고, 2차...
금감원 노조, 청와대에 '지방이전 반대' 탄원서 제출

금감원 노조, 청와대에 '지방이전 반대' 탄원서 제출

금융감독원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과 금융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에 반대하는 탄원서를 청와대에 제출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금감원 노조는 이날 김상우 위원장이 내부 구성원 1720명의 서명을 담은 탄원서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제출했다. 김 위원장은 “금감원과 금융 공공기...
KB證, ‘퇴직연금형 개인투자용 국채’ 거래 서비스 오픈

KB證, ‘퇴직연금형 개인투자용 국채’ 거래 서비스 오픈

KB증권은 퇴직연금 계좌(DC·IRP)를 통해 개인투자용 국채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퇴직연금형 개인투자용 국채’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퇴직연금형 개인투자용 국채는 개인투자자가 퇴직연금 계좌를 통해 개인투자용 국채 10년물과 20년물에 투자할 수 있...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7월 경상흑자 421억불...역대 두번째 월간 흑자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7월 경상흑자 421억불...역대 두번째 월간 흑자

반도체 슈퍼사이클 속에 우리나라의 7월 경상수지가 동월 기준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4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경상수지는 420억8000만달러(약 57조원) 흑자로 집계됐다. 월간 기준 지난 6월(497억3000만달러)에 이어...
신탁·펀드 가입 1시간→30분대…서명 최대 17회서 3~6회로

신탁·펀드 가입 1시간→30분대…서명 최대 17회서 3~6회로

신탁과 펀드 등 투자성 상품의 가입 시간이 현재 약 1시간에서 30~40분 사이로 대폭 짧아질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핵심사항 중심의 상품설명은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절차를 줄이는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투자성 상품 가입서류를 현재 약 17여종에서 1...
대신증권, 11월까지 투자전략 세미나 6회…첫 주제 ‘반도체’

대신증권, 11월까지 투자전략 세미나 6회…첫 주제 ‘반도체’

대신증권이 3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반도체 등 주요 업종의 하반기 투자전략을 다루는 온라인 세미나를 6회 진행한다. 첫 세미나는 이날 오후 4시 반도체 투자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이 국내외 반도체 산업 현황과 투자 포인트를 설명한다. 세미나는 대신...
우리금융 ‘디노랩 테크 1기’ 출범

우리금융 ‘디노랩 테크 1기’ 출범

우리금융그룹이 계열사의 실제 업무 과제를 AI 스타트업과 공동으로 해결하는 ‘디노랩 테크(DINNOlab Tech)’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1기에는 AI 스타트업 4곳이 참여한다. 우리금융은 3일 서울 관악구 디노랩 테크센터에서 ‘디노랩 테크 1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
미래운용, 방통대 대학기금 운용체계 고도화 지원

미래운용, 방통대 대학기금 운용체계 고도화 지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한국방송통신대의 대학기금 투자원칙과 전략적 자산배분 수립을 지원해 대학기금 운용의 전문성을 높인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일 한국방송통신대와 대학기금 자산운용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병성 미래에셋...
[N% 성과급] ③갈등의 해법은?…기업별 설계·투명한 노사 협의가 관건

N% 성과급 ③갈등의 해법은?…기업별 설계·투명한 노사 협의가 관건

올해 산업계를 뜨겁게 달군 ‘N% 성과급’ 논쟁의 해법으로 기업별 여건에 맞는 보상 설계와 투명한 노사 협의가 떠오르고 있다. N% 성과배분을 요구하는 노조는 기업 성과를 함께 만든 노동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과실을 공정하게 나누고 회사 재량에 좌우됐던 성과급 산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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