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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 검색 결과

고려아연, 임직원 교육비 4년새 5배…최윤범 '인재양성' 드라이브

고려아연, 임직원 교육비 4년새 5배…최윤범 '인재양성' 드라이브

고려아연이 임직원 1인당 교육비를 4년 만에 약 5배로 늘리는 등 인재양성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최윤범 회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고려아연은 26일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임직원 총 교육시간이 12만2315시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1년 6...
삼표그룹,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삼표 정원’ 야간조명 설치

삼표그룹,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삼표 정원’ 야간조명 설치

삼표그룹이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삼표 정원’에 야간조명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명 설치는 시민들이 해가 진 이후에도 정원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야간에도 정원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
까다로운 글로벌 ESG 검증대… KB금융, 16년 연속 합격점 받은 비결은

까다로운 글로벌 ESG 검증대… KB금융, 16년 연속 합격점 받은 비결은

KB금융그룹이 글로벌 대표 지속가능성 지표 중 하나인 'FTSE4Good Index Series(이하 FTSE4Good 지수)' 구성종목에 16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FTSE4Good 지수는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 산하 지수 제공기관인 FTSE Russell이 ...
DB증권,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 제출 의견서에 지속가능금융 사례로 소개

DB증권,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 제출 의견서에 지속가능금융 사례로 소개

DB증권(대표이사 곽봉석)은 자사의 ESG 경영과 지속가능금융 활동이 유엔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정치포럼(HLPF 2026)에 제출된 공식 의견서에 소개됐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의견서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협의지위 NGO인 UN SDGs 협회가 제출...
[SK에코플랜트 피벗의 그림자] ③반도체 연결 강조하면서 SKC와 분산, 지배구조 득실 다르다

SK에코플랜트 피벗의 그림자 ③반도체 연결 강조하면서 SKC와 분산, 지배구조 득실 다르다

SK가 SK에코플랜트에 모은 반도체 신사업 전략이 계속해서 의문을 낳는다. SK하이닉스 외에도 SKC와 ISC 등 반도체 밸류체인 상장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에코플랜트에서는 건설 시너지를 내는 팹(FAB) 인프라 외에는 사업 연결 효과를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거...
현대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지원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프로젝트 시동

현대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지원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프로젝트 시동

현대자동차가 충남 서산시를 시작으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신규 사회공헌 프로젝트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는 27일 서산시청에서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차량 기증식을 갖고 이 프로젝트를 본격 시작했다.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고려아연, 혹서기 취약계층에 여름이불·삼계탕 나눔

고려아연, 혹서기 취약계층에 여름이불·삼계탕 나눔

고려아연은 혹서기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여름이불 세트를 지원하고, 자사와 계열사 임직원들은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지난 7일 서울 노원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에서 ‘고려아연과 함께하는 2026 혹서기 에너지세이브 캠...
[농협금융 딜레마] ③RWA 늘어나는 농협은행, 지주 자본 배분 여력 충분하나

농협금융 딜레마 ③RWA 늘어나는 농협은행, 지주 자본 배분 여력 충분하나

농협은행의 순이익 성장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위험가중자산(RWA)이 빠르게 늘면서 보통주자본비율(CET1) 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생산적 금융 확대 등으로 자본 수요가 늘어나는 반면, 이를 지원해야 할 NH농협금융지주의 이중레버리지비율도 금융지주 평균을 웃돌고 있다....
통신 3사, ESG보고서에 AI·제로트러스트 보안 전략 담았다

통신 3사, ESG보고서에 AI·제로트러스트 보안 전략 담았다

이동통신 3사가 올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공히 정보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체계와 제로 트러스트, 통합 보안관제 등을 중심으로 보안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이 공통적으로 담긴 것인데, 지난해 해킹에 따른 대규모 개인...

"경영진부터 안전문화 혁신"... GS건설, 현장서 확실한 '성과'로 확인

GS건설이 인천 검단 자이(Xi)아파트 철근 누락으로 씌워진 ‘안전 불감증’ 이미지 타파를 위해 전사적 노력을 다하고 있다. 지배구조, 시스템, 경영 행보에 있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며 혁신을 이어가고 있는 것. 허윤홍 대표이사도 솔선해 현장 행보를 강화하며 ‘먼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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