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인가" 검색 결과

12월 17일 통합...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최종 결의

12월 17일 통합...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최종 결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이 최종 결의됐다. 대한항공은 1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 승인의 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의 경우 이번 합병은 상법 제527조의3이 정한 소규모합병 요건을 충족해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
테크핀레이팅스-메인비즈협회, 회원사 기업신용평가 경쟁력 제고 MOU

테크핀레이팅스-메인비즈협회, 회원사 기업신용평가 경쟁력 제고 MOU

더존비즈온은 핀테크 전문 계열사 테크핀레이팅스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와 메인비즈협회 회원사의 기업신용평가 비용 부담 완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7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역량을 결합해 메...
'싸이월드' 다시 살아나나... 10월 베타 서비스로 재오픈

'싸이월드' 다시 살아나나... 10월 베타 서비스로 재오픈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사 시그마체인이 소니드로부터 인수한 싸이월드 서비스를 오는 10월 재개한다. 기존 데이터를 복원해 국내 이용자들에 추억을 돌려주겠다는 계획이다. 10일 시그마체인은 서울 명동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서 싸이월드 재개장 관련 기자간담회를...
로레알파리, 극손상모 솔루션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리페어 샴푸’ 출시

로레알파리, 극손상모 솔루션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리페어 샴푸’ 출시

로레알 파리는 베스트셀러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시리즈에 신제품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리페어 샴푸'를 발매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리페어 샴푸’는 무겁고 끈적이는 손상모 샴푸의 단점을 완벽히 개선하여, 두피는 상쾌하고 모발은 부드럽게 가...
신촌 마포3구역 재개발 속도…42층·298가구로

신촌 마포3구역 재개발 속도…42층·298가구로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 노후 건축물 밀집지역에 최고 42층, 29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6일 열린 제1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마포구 노고산동 31-77번지 일대 ‘신촌지역 마포3구역 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 변경안을...
Sh수협은행, 상상인증권 인수 추진

Sh수협은행, 상상인증권 인수 추진

Sh수협은행이 상상인증권 인수에 나선다고 연합뉴스가 6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Sh수협은행은 지난달 상상인그룹과 상상인증권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3분기까지 다른 원매자를 추가로 찾지 않고 단독으로 협상하는 독점적 협상권을 설정한 것으로 전...
대출 규제에 거래·보유세 모두 강화... 현장선

대출 규제에 거래·보유세 모두 강화... 현장선 "그래도 집값안정 어렵다"

최근 정부가 초고가 주택과 비거주 1주택자의 보유세 부담을 대폭 높이는 내용의 세제 개편안을 발표하면서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이 술렁일 조짐을 보인다. 앞서 정부는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규제 지역 확대, 대출 규제 강화 등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
'상가 갈등'에… 신규 상가 안짓는 재건축 단지 는다

'상가 갈등'에… 신규 상가 안짓는 재건축 단지 는다

서울 주요 재건축 추진 단지에서 아파트 입주권 등을 둘러싼 상가와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올해 4월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시공사로 선정한 대치동 대치쌍용1차 아파트에서 재건축 조합과 상가 소유주가 맞서고 있다. 상가 소유주로 구성된 상가협의회는 재...
GS건설 5년만에 ‘빅3’ 복귀…대우·DL은 '편치 않은' 2계단씩 하락

GS건설 5년만에 ‘빅3’ 복귀…대우·DL은 '편치 않은' 2계단씩 하락

건설업계의 ‘성적표’로 불리는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3~6위권을 중심으로 크게 요동쳤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1·2위를 지킨 가운데 GS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두 계단씩 올라섰다. 반면 대우건설과 DL이앤씨는 나란히 두 계단씩 밀렸다. 최근 3년간 순위 변화를 보면 외...
개보위, '안전조치의무 위반' 개인정보 유출 KT에 과징금 539억… 악성코드감염 신고 않고 삭제는 '고발'

개보위, '안전조치의무 위반' 개인정보 유출 KT에 과징금 539억… 악성코드감염 신고 않고 삭제는 '고발'

KT가 지난해 발생한 초소형 기지국 펨토셀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과 무단 소액결제 사고 책임에 540억원에 가까운 과징금을 물게 됐다. 과거 악성코드 감염 사실을 신고하지 않고 관련 로그를 삭제한 행위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에 고발된다. 30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날 전체...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