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파리, 극손상모 솔루션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리페어 샴푸’ 출시

산업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8. 10. 10:38
▲ 로레알파리 신제품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리페어 샴푸’
▲ 로레알파리 신제품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리페어 샴푸’

로레알 파리는 베스트셀러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시리즈에 신제품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리페어 샴푸'를 발매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리페어 샴푸’는 무겁고 끈적이는 손상모 샴푸의 단점을 완벽히 개선하여, 두피는 상쾌하고 모발은 부드럽게 가꿔주는 극손상모 전용 제품이다.

모발 코어에 영양을 공급하는 마이크로 프로틴, 보습 및 큐티클을 정돈하는 마누카 허니, 오일 코팅을 형성하는 오일 인퓨전이 결합된 ‘오일 리페어 콤플렉스’를 배합했다.

모발 내부와 큐티클, 외부에 걸친 3중 구조 손상을 세심하게 다스려, 단 한 번의 세정만으로 72시간 지속되는 윤기 나는 머릿결을 안겨준다.

임상 시험 및 정량 기기 측정에서도 확실한 모발 개선 수치를 입증했다. 샴푸 후 모발 손상도는 39% 감소하고 영양 상태는 62% 개선되는 효과를 얻었으며, 72시간 동안 매끄러움이 지속되는 결과를 검증했다.

기존 손상모 샴푸는 기름지기 쉽다는 통념을 해소한 첨단 포뮬라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피록톤올아민과 멘톨 성분이 두피 유수분 밸런스를 바로잡아주며, 촘촘한 거품이 피지와 노폐물을 깨끗하게 세정해 72시간 동안 답답함 없이 청량한 두피 환경을 고수해준다.

더불어 우아한 ‘바닐라머스크 센트’가 더해져 세정 시 느끼는 기분 좋은 향이 모발에 오래 잔류하며 매일 반복되는 헤어 관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로레알파리는 이번 신제품을 발판 삼아 실크 마스크팩, 헤어 밀크, 헤어 오일로 구성된 기존 인기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라인업에 샴푸를 더해 ‘함께 쓰면 더 좋은 극손상모를 위한 리페어 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우선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리페어 샴푸’로 두피와 모발을 청결하게 세정하고,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마스크 팩’을 통해 모발 깊은 곳까지 집중 영양을 공급한다.

타올 드라이만 진행한 상태에서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헤어 밀크’를 도포하여 드라이 열기 손상 차단과 수분 공급을 동시에 해결한 뒤, 마무리로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을 모발 끝에 발라주면 촉촉한 윤기와 완성도 높은 스타일이 길게 유지된다.

로레알파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대표 헤어케어 시리즈에 신규 추가된 전용 리페어 샴푸로, 두피 클렌징과 모발 영양 공급을 동시에 도와준다"라며 "샴푸에서 마스크 팩, 헤어 밀크, 헤어 오일까지 이어지는 4단계 루틴을 통해 극손상모도 가정에서 편리하게 전문적인 손상 관리를 받아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신제품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리페어 샴푸'는 8월 한 달간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24% 할인가에 판매되며, 동일 라인업 제품들도 할인된 가격으로 함께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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