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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검색 결과

선박엔진 호황에 친환경 신사업까지 품었다…한화엔진 신용등급 'BBB+' 상향

선박엔진 호황에 친환경 신사업까지 품었다…한화엔진 신용등급 'BBB+' 상향

한국신용평가는 한화엔진의 기업신용등급(Issuer Rating)을 기존 'BBB(긍정적)'에서 'BBB+(긍정적)'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기업신용등급이란 특정 채권이 아닌, 기업 자체의 전반적인 채무 상환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이번에 한화엔...
영풍·MBK “최윤범 선행투자 엔터 3사에 펀드 690억 투입… 650억 원금 손실 위기”

영풍·MBK “최윤범 선행투자 엔터 3사에 펀드 690억 투입… 650억 원금 손실 위기”

최윤범 고려아연 사내이사 측이 선행 투자한 비상장 엔터테인먼트 기업 3곳에 고려아연 출자 펀드 자금이 투입된 이후, 투자 원금 대다수가 회수 불투명한 상태에 놓인 것으로 드러났다. 영풍과 MBK 파트너스는 1일 감사보고서 및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하이헷과 슬링샷스튜...
DB증권, 이더리움 코리아 '제네시스' 메인 스폰서 참여

DB증권, 이더리움 코리아 '제네시스' 메인 스폰서 참여

DB증권은 오는 28일과 29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이더리움 플래그십 컨퍼런스 '이더리움 코리아 원: 제네시스(Ethereum Korea One: Genesis)'에 메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이 주최하며, 9월 2...
국내은행, 건전성 더 좋아졌다

국내은행, 건전성 더 좋아졌다

지난 2분기 국내은행의 건전성이 더 좋아졌다. 31일 금융감독원이 내놓은 '6월 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 기준 자본비율 현황'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총자본비율은 15.77%로 지난 1분기(15.74%)보다 0.03%포인트(p) 상승했다. 보통주...
여름 비수기 뚫고 반기 매출 8200억…무신사, 오프라인·해외 날개 달았다

여름 비수기 뚫고 반기 매출 8200억…무신사, 오프라인·해외 날개 달았다

무신사가 오프라인 거점 확대와 글로벌 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무신사는 2026년 상반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총매출액이 전년 동기(6705억 원) 대비 22.5% 증가한 8217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본업 경쟁력을 나타내...

"삼성바이오, 3조 유증은 미래 투자재원 확보 긍정적"

증권가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3조원 유상증자를 유동성 이슈가 아닌 미래 투자재원 확보로 긍정 평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8일 3조9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227만주가 발행돼 주식 수가 4.9% 늘어난다. 조달금 가운데 2조7062억원은 ...
6개 부처 장관 교체...재경부 이형일·국토부 홍지선

6개 부처 장관 교체...재경부 이형일·국토부 홍지선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2차 개각을 단행했다.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 법무부 등 6개 부처 장관이 교체되는 중폭 개각이다. 이와 함께 AI미래기획수석과 메가프로젝트 보좌관 등 참모진 일부 인선안도 나왔다. 레버리지 ETF 도입에 따른 주가 급락 논란이 일었던 금융위원...
美 G20행 구윤철 부총리, 인천공항서 일정 취소...2차 개각 관련성 솔솔

美 G20행 구윤철 부총리, 인천공항서 일정 취소...2차 개각 관련성 솔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미국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하려다 돌연 일정을 취소했다. 관가에서는 2차 개각 관련 관련설이 나오고 있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미국 애슈빌에서 열리는 G20 ...
담보 부족해도 기술만 있으면 'OK'…현대모비스, 협력사에 5000억 푼다

담보 부족해도 기술만 있으면 'OK'…현대모비스, 협력사에 5000억 푼다

현대모비스가 협력사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과 동반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하나은행,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5000억원 규모의 상생보증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현대모비스는 28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하나은행, 기술보증기금과 협력사 금융지원을 위한 '상생보증 업무협약(MO...
박정원 두산 회장

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 대홍수 실종 직원 무사 귀환 최우선 과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네팔 대홍수에 실종된 현지 파견 직원들의 안전 확인과 무사 귀환에 그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27일 대홍수로 직원 6명이 연락 두절된 것과 관련, "직원들의 안전 확인과 무사 귀환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지 관계 당국 및 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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