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수주" 검색 결과

삼성E&A, 1분기 영업이익 1573억원...전년比 24.9% ↓

삼성E&A, 1분기 영업이익 1573억원...전년比 24.9% ↓

삼성E&A는 연결기준 2025년 1분기, 매출 2조 980억원, 영업이익 157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 0%, 24. 9%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57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 2% 소폭 줄었다.
HD현대, 세계 최대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진수

HD현대, 세계 최대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진수

세계 최대 액화이산화탄소(LCO₂) 운반선이 울산 앞바다에 성공적으로 진수됐다. HD현대 조선 계열사인 HD현대미포 는 최근 울산 본사에서 2만2천 세제곱미터(㎥)급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에 대한 진수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 선박은 길이 159.
넥스틴, HBM 밸류체인 진입 성공..리레이팅 필요-한투

넥스틴, HBM 밸류체인 진입 성공..리레이팅 필요-한투

한국투자증권은 14일 넥스틴에 대해 HBM 검사장비 '크로키'가 처음으로 주문을 받으면서 HBM 밸류체인 진입에 성공했다며 리레이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투증권은 "지난 13일 넥스틴은 언론을 통해 크로키 첫 PO 수주를 발표했다"며 "실제 PO는 11일 수주한...
한국항공우주,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매수 상향-KB

한국항공우주,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매수 상향-KB

KB증권은 14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됐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종전 9만원을 유지했다. 정동익 연구원은 "최근 주가하락으로 상승여력이 전일 종가대비 17.
LS전선, 태양광 전력으로 해저 케이블 생산…글로벌 수주 경쟁력 강화

LS전선, 태양광 전력으로 해저 케이블 생산…글로벌 수주 경쟁력 강화

LS전선은 7일 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해저 케이블 공장에 3000kW급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은 연간 약 3600M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로 일반 가정 약 1200가구가 1년간...
한화오션, 폴란드 오르카 프로젝트 협력 조선소 방문

한화오션, 폴란드 오르카 프로젝트 협력 조선소 방문

한화오션 은 지난 25~26일 이틀동안 폴란드 그단스크와 그드니아에 위치한 레몬토바 조선소 및 나우타 조선소를 잇달아 방문해 함정 건조와 MRO 사업, 선종 다각화·친환경 기술 관련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고 30일 밝혔다.
한화에어로 유상증자, 기존 주주 외통수..신규 주주 천우신조-iM

한화에어로 유상증자, 기존 주주 외통수..신규 주주 천우신조-iM

iM증권은 2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3조60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와 관련, 기존 주주들에게는 외통수이지만 신규 주주에게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iM증권은 "방산의 현지화와 M&A는 반드시 나아가야 할 길"이라며 "이번 투자 결정은 막연한 목표성이...
현대건설, 주주총회 종료…이한우 대표

현대건설, 주주총회 종료…이한우 대표 "경쟁력 회복과 주주가치 제고" 강조

현대건설이 20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계동 본사에서 제7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의 의장을 맡은 이한우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2025년은 현대건설이 미래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고 무한 성장의 기틀을 완성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현대무벡스,역대 최대 실적 달성…올해도 ‘성장 고삐'

현대무벡스,역대 최대 실적 달성…올해도 ‘성장 고삐'

현대그룹 현대무벡스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신고했다. 올해도 한층 더 강한 성장 드라이브를 건다는 전략이다. 현대무벡스는 지난해 매출 3414억원, 영업이익 246억원, 당기순이익 269억원으로 2024년 실적이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삼성SDI, 자금 조달 리스크 마무리..향후엔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활용 가능성

삼성SDI, 자금 조달 리스크 마무리..향후엔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활용 가능성

삼성SDI가 2조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나선 가운데 추가 자금 조달을 위한 유상증자는 없을 것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애널리스트들은 삼성SDI가 추후 자금 조달 시 장부가 9조9000억원에 달하는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활용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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