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북" 검색 결과

삼성물산, 래미안 3개 단지·래미안갤러리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7관왕

삼성물산, 래미안 3개 단지·래미안갤러리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7관왕

삼성물산이 주거 브랜드 디자인 경쟁력을 또 한번 인정받았다. 삼성물산은 래미안 3개 단지와 래미안갤러리가 2026년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Asia Design Prize)에서 총 7건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상 내역으로는 공간·건축 부문에서 △래미안 ...
DL이앤씨, 글로벌 톱티어 파트너십으로 압구정5구역 승부수

DL이앤씨, 글로벌 톱티어 파트너십으로 압구정5구역 승부수

DL이앤씨가 글로벌 최상위 파트너들과 손잡고 압구정5구역을 하이엔드 주거의 기준으로 남을 프로젝트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11일 DL이앤씨에 따르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를 중심으로 글로벌 설계 리더 아르카디스, 세계 최고 권위의 초고층 구조 기술 기업 에이...
입지 넘어 ‘단지 내 라이프스타일’ 본다… 커뮤니티·조경이 아파트 가치 좌우

입지 넘어 ‘단지 내 라이프스타일’ 본다… 커뮤니티·조경이 아파트 가치 좌우

아파트 선택 기준이 입지와 평면을 넘어 단지 내 라이프스타일로 확장되고 있다. 과거에는 교통 여건과 세대 내부 구성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최근에는 자신의 생활 방식에 맞는 커뮤니티와 조경 등 생활 밀착형 공간을 얼마나 잘 갖췄는지가 핵심 판단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

"소형 평형 통했다"...'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 생애 최초 5대 1

한화 건설부문과 포스코이앤씨가 인천 남동구 간석동 일대에 공급하는 ‘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이 특별공급 청약에서 의미 있는 성적을 거두며 1순위 청약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생애최초’ 전형에 수요가 대거 몰리며 소형 평형 위주의 구성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상품 경쟁력을...
효성중공업, 美 전력시장서 7870억 원 초대형 수주

효성중공업, 美 전력시장서 7870억 원 초대형 수주

효성중공업이 미국 전력시장에서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수주를 따내며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인했다. 효성중공업은 10일 미국 유력 송전망 운영사와 약 7870억원 규모의 765kV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CEO 인터뷰]

CEO 인터뷰 "비용 없이 발굴하는 예비 명품 브랜드, 에스팀만 증명한 경쟁력이죠"

"싸게, 빠르게, 많이 팔아 박수 받는 K-패션은 이제 끝났습니다. 소비자가 선망하는 아이덴티티를 비용 없이 발굴하는 수익형 플랫폼은 에스팀만 증명해 낸 경쟁력이죠." 지난 6일 스마트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K-패션 시장 상황과 에스팀이 지닌 강점을 설명하는 김소연 에스...
유진투자증권, ‘유진독서클럽’ 참가자 모집

유진투자증권, ‘유진독서클럽’ 참가자 모집

유진투자증권은 함께 책을 읽으며 지적 성장을 도모하고 소통하는 ‘유진독서클럽’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독서 문화를 매개로, 금융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삶과 성장을 응원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취지다. ‘유진독서클럽’은 오는 2월 22일...
아모레퍼시픽그룹, 작년 영업익 3680억원..6년 만의 최대

아모레퍼시픽그룹, 작년 영업익 3680억원..6년 만의 최대

아모레퍼시픽그룹이 6년 만의 최대 영업이익을 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조6232억원, 영업이익 368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에 비해 매출은 8.5%, 영업이익은 47.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19년 이후 6년 만의 최...
브랜드가 모이면 '천하무적'...시리즈 아파트 분양시장 ‘재부상’

브랜드가 모이면 '천하무적'...시리즈 아파트 분양시장 ‘재부상’

‘시리즈 아파트’의 존재감이 다시 한 번 부각되고 있다. 시리즈 아파트는 동일 건설사가 한 지역에 브랜드 단지를 연속적으로 공급해 하나의 주거 벨트를 형성하는 것을 말한다. 외관과 단지 콘셉트의 통일성으로 도시 미관이 뛰어나고, 생활 인프라가 단계적으로 확충되면서 주거...
이차전지 산업 확장에 충청권 주목...'오창'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 재조명

이차전지 산업 확장에 충청권 주목...'오창'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 재조명

에너지저장장치(ESS)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등의 확산으로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차전지 관련 기업이 밀집한 충청권 부동산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산업 성장과 함께 근무지 인근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배후 주거지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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