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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PF 리스크" 검색 결과
메리츠금융, 작년 순이익 2조1333억원…‘2조 클럽’ 달성
메리츠금융지주가 지난해 당기순이익 2조1333억원을 기록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2조원대 이익을 올렸다. 지난해 연결기준 총자산은 102조2627억원으로, 최초로 100조원을 돌파했다. 자기자본이익률 은 업계 최고 수준인 28. 2%를 달성했다.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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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23. 01:00
신세계건설, PF리스크 회계상 속속 반영..부채비율 954% '↑'
대표적인 난외계정인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이하 'PF) 리스크가 회계상으로 속속 반영되면서 신세계건설의 부채비율이 954%까지 치솟았다. 이른바 우발채무 등으로 불리는 PF리스크는 건설사가 지급보증 등을 한 것으로 당장 현실화된 리스크가 아니란 점에서 재무제표상에...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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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19. 22:50
'한국금융지주, 부동산 PF 때문에 가장 저평가됐었는데...'
한국금융지주에 목표주가 상향이 잇따랐다. 부동산 PF 관련 우려가 대규모 충당금 반영으로 어느 정도 해소됐다는 평가 속에서다. 특히 이제부터는 한국금융지주의 돈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 부각될 것이라는 평가다.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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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16. 18:09
코오롱글로벌, 대전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3월 분양...최고 47층 주상복합
코오롱글로벌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짓는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를 3월 중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단지는 브릿지론 관련 PF우발채무가 2491억원으로 2년 가까이 미착공 상태로 머물러 코오롱글로벌의 PF 리스크를 부각시키는 요인 중 하나였다.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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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15. 19:57
이복현 "금리인하 기대감에 부동산 PF 부실 미뤄선 안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대출 고삐가 풀리거나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구조조정이 느슨해지는 것을 경계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14일 금감원 임원회의에서 "금리인하 기대감에 편승해 부동산 PF 부실이 이연되는 일이 없도록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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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14. 22:22
충당금 같이 쌓았는데 희비 갈린 4大 금융지주..왜?
KB, 신한, 하나, 우리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실적 발표가 마무리됐다. 뚜껑을 열어보니 KB금융지주는 민생금융과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손충당금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반면에 우리금융지주의 실적은 증권가 추정치에 못 미쳤다.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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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14. 24:51
`리딩` 신한금융 발목 잡은 대손비용.."4분기에만 3506억원"
신한금융그룹이 태영건설과 관련된 간접 위험노출액 230억원을 포함해서 지난 2023년 4분기에만 3500억원 넘는 일회성 성격의 충당금을 보수적으로 쌓았다고 밝혔다. 리딩뱅크 수성에 실패한 원인 중 하나로 대손비용이 꼽혔다.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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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09. 01:32
KB금융, 해외부동산 위험노출액 5조원 불과.."영향 없다"
미국 지역은행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 주가 폭락으로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KB금융그룹이 해외부동산 위험노출액이 5조원에 불과하다고 공개했다. 지난 2023년 실적 발표 직후 최철수 KB금융지주 리스크관리 담당 부사장 은 7일 컨퍼런스...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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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08. 02:40
우리금융, 부진한 작년 실적..충당금에 은행마저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증권가 추정치보다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다.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충당금 부담이 큰 데다, 은행을 포함한 자회사 실적도 부진했다. 보통주자본비율 13% 고지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우리은행의 성장과 증권사 인수가 필수불가결이다.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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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07. 03:07
우리금융지주, 작년 당기순이익 2조5167억원..예상 하회
우리금융그룹은 6일 실적발표에서 지난 2023년 연결 기준 지배기업 소유 지분 당기순이익 2조516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의 작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0. 9% 감소한 42조335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영업이익은 20.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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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07. 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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