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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내부통제위원회 개최

한전KDN, 내부통제위원회 개최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8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한전KDN 내부통제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박상형 사장을 중심으로 내부 위원 3명과 외부 전문가 위원 3명 등 총 7인으로 구...
오케스트라 PE, 매머드커피 인수 완료…누적 운용자산 4500억원

오케스트라 PE, 매머드커피 인수 완료…누적 운용자산 4500억원

사모펀드(PEF) 운용사 오케스트라 프라이빗에쿼티(이하 오케스트라 PE)가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매머드커피 인수를 마쳤다. 오케스트라 PE는 29일 자사 7호 펀드인 오케스트라 프라이빗 에쿼티 VII(OPE VII)를 통해 매머드커피 운영사 ㈜매머드커피랩과 원두 로스팅...
69년만 '적자 쇼크', 혼다가 韓 자동차 업계에 던진 경고

69년만 '적자 쇼크', 혼다가 韓 자동차 업계에 던진 경고

한때 최대 시장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였던 일본 혼다자동차가 흔들리고 있다. 혼다는 1957년 상장 이후 처음으로 적자를 냈으며, 한국 시장에서도 올해 말 자동차 판매 사업을 접기로 했다. 전문가들은 혼다가 전동화 전환에 뒤처지고,...
[단독] 이마트·신세계푸드,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논란에도 주식 가치 고수

단독 이마트·신세계푸드,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논란에도 주식 가치 고수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논란에도 이마트·신세계푸드 주식교환 가치를 고수하는 모습이다. 양사 사업과 주가가 모두 흔들리는데도 기존 계획을 강행하면서다. 깐깐한 심사 거친 이마트·신세계푸드 주식교환, 핵심은 기업가치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고분양가·전월세 불안에 민간임대 수요 확대…HM그룹, 분양·임대사업 ‘투트랙 전략’

고분양가·전월세 불안에 민간임대 수요 확대…HM그룹, 분양·임대사업 ‘투트랙 전략’

고분양가와 집값 상승, 금리 부담, 대출 규제, 공급 부족 등이 맞물리면서 양질의 임대주택 수요가 늘고 있다. 전세가격 상승과 월세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안정적인 거주 여건을 제공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과 장기 임대주택이 주거 대안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정부 역시...
매출 14배 차인데 시총 격차는 3배…에스티로더 vs 에이피알, 무엇이 갈랐나

매출 14배 차인데 시총 격차는 3배…에스티로더 vs 에이피알, 무엇이 갈랐나

에이피알이 글로벌 뷰티 기업 시가총액 3위에 올랐다. 21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로레알의 시가총액은 약 315조원, 에스티로더는 약 42조원으로 집계됐다. 약 15조원 규모인 에이피알은 3위에 랭크됐다. 2024년 2월 상장 당시 약 1조9000억원이던 에이피알 시...
더존비즈온, 'WEHAGO AI 에디션' 출시 기념 프로모션

더존비즈온, 'WEHAGO AI 에디션' 출시 기념 프로모션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기업용 AI 'WEHAGO AI 에디션' 공식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30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WEHAGO AI 에디션은 세무·회계·인사·경영 등 기업 핵심 업무 전반에 AI를 내재화한 기업용 AI 솔...
㈜코오롱, 1분기 영업이익 988억…순손실은 적자 지속

㈜코오롱, 1분기 영업이익 988억…순손실은 적자 지속

㈜코오롱은 15일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5188억 원, 영업이익 988억 원, 당기순손실 44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05억 원 증가하며 158.3% 늘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이 1876억...
중동發 유가급등 재고 이익·래깅 효과에 SK이노 1분기 흑자 전환

중동發 유가급등 재고 이익·래깅 효과에 SK이노 1분기 흑자 전환

SK이노베이션이 중동 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에 따른 재고 관련 이익 증가와 수출 마진 개선 등에 힘입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SK이노베이션은 13일 개최한 2026년 1분기 실적발표에서 매출액 24조 2121억원, 영업이익 2조 162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
[페니트리움바이오 유증] ②거래소 경보 16관왕, 금감원 무한 정정 위험 '금양 판박이'

페니트리움바이오 유증 ②거래소 경보 16관왕, 금감원 무한 정정 위험 '금양 판박이'

최근 페니트리움바이오 주가 폭등과 대규모 유상증자가 금양 사태를 연상시키는 모습이다. 위기에 꺼내든 유상증자와 불투명한 주주 소통 등이 겹치면서다. 실체 없는 테마주 위험은 이미 한국거래소가 수차례 시장경보로 경고한 상황으로 금융당국 송곳 검증도 앞뒀다. '붕괴한 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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