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사업시행자" 검색 결과

분당 최대 규모 양지마을 재건축 본격화…신탁방식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분당 최대 규모 양지마을 재건축 본격화…신탁방식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분당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가운데 최대 규모로 꼽히는 수내동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상가연합)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지난 6월 30일 성남시청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목동 1단지, 49층으로 재건축”… 우리자산신탁, 목동1단지 사업시행자 '지정'

“목동 1단지, 49층으로 재건축”… 우리자산신탁, 목동1단지 사업시행자 '지정'

우리자산신탁이 서울 양천구 목동1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우리자산신탁(대표이사 김범석)은 19일 양천구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우리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이를 고시했다고 밝혔다. 목동1단지는 1985년 준공된 목동 신시가지의 첫 번째 단...
6917세대 일산 강촌마을 재건축 본궤도…한국토지신탁 예비사업시행자 선정

6917세대 일산 강촌마을 재건축 본궤도…한국토지신탁 예비사업시행자 선정

한국토지신탁은 일산신도시 강촌마을 3·5·7·8단지 통합재건축(이하 “강촌마을”)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강촌마을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역 인근에 위치한 3616세대의 대규모 주거지로 재건축을 통해 6917세대의 대규모 단지...
한국토지신탁,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한국토지신탁,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목동10단지 재건축이 23일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 받았다. 지난 9월 19일 사업시행자 지정신청을 한 지 한 달여 만이다. 목동10단지는 목동 신시가지아파트 재건축단지 중 세번째로 신탁방식으로 추진되는 곳으로 빠른 속도로 사업을 추진하면서 목동...
한국토지신탁, 양천구 ‘신월시영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한국토지신탁, 양천구 ‘신월시영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한국토지신탁이 양천구 신월시영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한국토지신탁과 신월시영 재건축준비위원회는 14일 한국토지신탁을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자로 하는 지정신청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8월 7일 정비구역지정고시 이후&n...
목동10단지 재건축, 한국토지신탁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완료…사업 속도

목동10단지 재건축, 한국토지신탁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완료…사업 속도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가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는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받기 위해 지난 19일 양천구청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 목동10단지는 지난 7월 3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불과 ...
동작구 신대방삼거리 역세권 개발 속도…한국토지신탁 사업시행자 지정

동작구 신대방삼거리 역세권 개발 속도…한국토지신탁 사업시행자 지정

서울 동작구 대방동 신대방삼거리역 일대 역세권활성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한국토지신탁은 동작구청으로부터 ‘신대방삼거리 역세권활성화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동작구 대방동 393-66번지 일대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현재 해당 ...
 [건설업계 소식] 브랜드 홍보부터 분양·정비사업까지...건설사 잰걸음

건설업계 소식 브랜드 홍보부터 분양·정비사업까지...건설사 잰걸음

건설업계가 하이엔드 브랜드 마케팅부터 신규 분양, 문화예술 지원, 정비사업 추진까지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우건설은 서울 목동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의 고객 경험 공간을 열었고, 현대건설과 우미건설은 각각 경남 양산과 세종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을 준비...
한투부동산신탁, 수원 정자1구역 재건축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투부동산신탁, 수원 정자1구역 재건축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투자부동산신탁(대표이사 이국형)은 수원 정자1구역 재건축사업 추진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원회)와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예비신탁사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정자1구역 재건축사업은 신탁방식 특례를 활용해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을...
‘미니 신도시’ 목동 재건축, 설계전쟁 불 붙었다

‘미니 신도시’ 목동 재건축, 설계전쟁 불 붙었다

서울 서남권 정비사업 거물(巨物) 양천구 목동 재건축 사업장에 ‘설계 전쟁’ 바람이 불고 있다. 원자재값, 인건비 인상에 따른 선별 수주 기조로 경쟁이 좀처럼 성립되지 않는 시공권과는 달리 설계권에선 다자대결을 불사한 치열한 경쟁 양상이 펼쳐진 것이다. 22일 정비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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