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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비금융 플레이어와의 협업 확장” 강조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비금융 플레이어와의 협업 확장” 강조

NH농협금융지주가 내년 기업금융과 자산관리(WM) 연계 사업을 강화하고 비금융 분야와의 협업을 확대한다. NH농협금융은 지난 27일 서울 서대문 본사에서 이찬우 회장과 지주·자회사 사업전략 및 시너지사업 담당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농협금융 사업전략...
신한은 벌써 작년 순익 넘었다…4대 금융 ‘17조 잭팟’ 눈앞

신한은 벌써 작년 순익 넘었다…4대 금융 ‘17조 잭팟’ 눈앞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신한·하나·우리금융이 3분기까지 11조원이 넘는 순이익을 벌어들인 가운데 오는 29일 실적 발표를 앞둔 KB금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면 4대 금융지주의 누적 순이익은 17조원을 넘어선다. 역대 최대 ...
NH미소금융재단 출범..초대 이사장에 강태영 농협은행장

NH미소금융재단 출범..초대 이사장에 강태영 농협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사단법인 NH미소금융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NH미소금융재단 창립총회를 열고 이사장과 임원 선임, 정관 제정,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의...
신한금융, 차기 은행장 인선 본격화…12월 초 윤곽 나온다

신한금융, 차기 은행장 인선 본격화…12월 초 윤곽 나온다

신한금융지주가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되는 자회사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심의에 들어갔다. 신한은행장과 제주은행장 1차 압축후보군을 선정한 가운데 오는 12월 초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27일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자회사 대...
카카오뱅크, AI·자녀 금융으로 ‘금융의 날’ 표창

카카오뱅크, AI·자녀 금융으로 ‘금융의 날’ 표창

카카오뱅크의 임직원이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27일 열린 ‘제11회 금융의 날’ 기념행사에서 황현천 AI서비스개발팀장과 신영원 수신제도기획팀장이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수상 부문은 각각 ‘혁신금융’과 ‘저축·투자’다. 황현천 팀...
[은행가] KB국민은행, 부산서 구직자와 기업 잇는 ‘굿잡’ 등

은행가 KB국민은행, 부산서 구직자와 기업 잇는 ‘굿잡’ 등

KB국민은행, 부산서 구직자와 기업 잇는 ‘굿잡’ KB국민은행은 지난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KB굿잡 부산 잡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은행측은 채용상담과 취업컨설팅, AI면접 체험 등으로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도왔다. 또, 참가기업에는 정규직 채용 1인당 100...
한국씨티은행, 새 수장에 김경호…기업금융 전문가 발탁

한국씨티은행, 새 수장에 김경호…기업금융 전문가 발탁

한국씨티은행이 김경호 부행장을 새 수장으로 맞았다. 한국씨티은행은 27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경호 기업그룹경영 부행장을 임기 3년의 신임 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행장은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에서 ...
iM금융 차기 회장 ‘6인 경쟁’…승계 레이스 본격화

iM금융 차기 회장 ‘6인 경쟁’…승계 레이스 본격화

iM금융지주 차기 회장 인선 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모양새다. iM금융지주는 회장 후보군을 6명으로 압축했다. iM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이날 회의를 열어 차기 최고경영자 선임을 위한 1단계 롱리스트(후보군) 6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회...
롯데손보에 돈 더 넣어야 한다면…신한금융 “보통주만 답은 아니다”

롯데손보에 돈 더 넣어야 한다면…신한금융 “보통주만 답은 아니다”

신한금융지주가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둘러싼 ‘추가 증자’ 우려에 자본확충 수단을 다변화하겠다는 답을 내놨다. 27일 신한금융지주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장정훈 신한금융지주 CFO는 롯데손보 추가 자본 투입 가능성에 대해 “보통주 자본을 계속 한없이 넣을 필요는 없다”며 “...
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조274억원...‘5조 클럽’ 가입

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조274억원...‘5조 클럽’ 가입

신한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 5조원을 넘기며 ‘5조 클럽’에 진입했다. 신한금융은 27일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지배)이 5조27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665억원(12.7%) 증가했다고 밝혔다. 누적 이자이익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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