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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볼 때는 죠스바가 제격..고래밥도 매출 늘어

'부캉이' 볼 때는 죠스바가 제격..고래밥도 매출 늘어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상어 '부캉이' 덕분에 주변 편의점에서 관련 빙과와 과자, 캐릭터 등이 때아닌 '상어 특수'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18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상어가 목격된 이후 19∼21일 부산 동구 지역...
구미 LIG D&A 매입 공장서 화재

구미 LIG D&A 매입 공장서 화재

17일 오전 경북 구미시 공단동에 위치한 옛 LG전자 구미퓨처파크2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공장은 올 3월 LIG D&A(옛 LIG넥스원)가 매입해 소유하고 있다. 119 종합상황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7분 해당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공...
신세계 본점 앞 분수대 옮긴다...7000명 수용 광장으로

신세계 본점 앞 분수대 옮긴다...7000명 수용 광장으로

서울 도심 한국은행 건너편,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 분수대 자리가 약 7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광장으로 바뀐다. 1978년 설치된 기존 분수대는 철거하지 않고 북서울꿈의숲으로 이전·복원한다. 서울시는 한국은행 건너편 분수대를 이전하고 기존 부지를 보행·관람·휴식...
영등위, 어린이 관람 전 유해 예고편 차단…관리 체계 정비

영등위, 어린이 관람 전 유해 예고편 차단…관리 체계 정비

영상물등급위원회(영등위)는 유아·어린이 관람객을 유해한 예고편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예고편영화 관리 체계를 정비한다고 14일 밝혔다. 영등위는 지난 11일 영화산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상영 시 주의가 필요한 예고편 정보를 별도로 분류해 업계가 사전에 확인할 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덕분에...내년 건강보험료율 7.19% 동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덕분에...내년 건강보험료율 7.19% 동결

지역가입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 건강보험료가 내년엔 오르지 않는다. 글로벌 AI 투자 열풍에 따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발 반도체 호황이 보험료 동결에도 기여했다. 보건복지부는 8일 건강보험 정책 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2027년도 건강보...
'떠나면 서울 다시는 못 온다'...지방이전 발표 앞두고 관가·금융권 술렁

'떠나면 서울 다시는 못 온다'...지방이전 발표 앞두고 관가·금융권 술렁

행정·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계획이 곧 발표될 수 있다는 전망 속에 후보로 거론되는 기관들이 술렁이고 있다. 이미 일부 기관은 대규모 이전 반대 집회를 열고 성명서를 내기 시작했다. 다른 기관들도 추이를 지켜보며 집단행동에 나설 준비를 하는 등 반발이 본격화할 조짐이다...
임태훈 셰프 중식당 ‘도량’, 바보나눔터 707호점 가입

임태훈 셰프 중식당 ‘도량’, 바보나눔터 707호점 가입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철가방요리사’로 알려진 임태훈 셰프가 운영하는 중식당 ‘도량’이 바보의나눔의 상공인 기부 캠페인 ‘바보나눔터’에 가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바보의나눔은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10년 설립된 ...

"최종 책임은 금호건설에" 대법, 화력발전소 사망 사고 판단

대법원이 화력발전소 공사 현장서 발생한 사망 사고 관련 산업안전관리 책임은 공사를 맡은 건설사가 져야 한다고 판단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한국중부발전에 대해 '발전소 운영과 건설은 구분되는 사업...
'제2회 화이트런' 자선 마라톤 개최

'제2회 화이트런' 자선 마라톤 개최

자선 마라톤 대회 '제2회 화이트런(WHITE RUN)'이 오는 9월 12일 서울 영등포구 신정교 및 인라인스케이트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청년일보와 소풍이 공동 주최하고 소풍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소녀들을 위한 희망의 발걸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마련된 기부 레이스다...
[신간] '인터넷 미디어의 길'..종이 출신의 25년 인터넷 매체 방랑기

신간 '인터넷 미디어의 길'..종이 출신의 25년 인터넷 매체 방랑기

인터넷 매체 태동기부터 최근까지 25년 간 기자로서, 경영자로서 활약한 인터넷 매체 1세대의 기록이 책 '미디어의 길'로 출간됐다. 저자 이훈은 석간 경제지 내외경제신문(현 헤럴드경제)의 공채 1기로 언론계에 입문, 매일경제TV, 서울경제신문에서 일하다 2000년 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