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 합동점검

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 합동점검

코오롱글로벌이 경기도 평택시 고덕 공공폐수처리시설 4단계 건설공사 현장에서 김일호 최고안전책임자 주관하에 ’안전보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합동점검에는 김영범 사장, 김일호 안전보건관리실 상무, 김동헌 공사지원본부 상무, 협력사 대표 등 30여명이...
HDC현산,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참여 확대…굴포천역 3016세대 공급

HDC현산,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참여 확대…굴포천역 3016세대 공급

HDC현대산업개발 이 인천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3016세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계기로 공공 주도·민간 참여형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중장기 성장 축의 하나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GS건설, iF 디자인 어워드 2026 4관왕

GS건설, iF 디자인 어워드 2026 4관왕

GS건설이 세계 디자인 시상식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서 4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GS건설은 제품 디자인 Lighting 부문 조명 디자인 3개와 주거 인테리어 부문 1개 등 총 4개 작품이 본상인 '위너 '를 수상했다.
라온건설, 중랑 중화3구역 착공... 중화역 초역세권 26층 250세대 공급

라온건설, 중랑 중화3구역 착공... 중화역 초역세권 26층 250세대 공급

서울 중랑구 중화동 중화3구역 정비사업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중화역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소규모 정비사업으로, 일대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라온건설이 서울 중랑구 중화동에 위치한 중화3구역 정비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LH, 올해 17.9조 발주… 수도권·3기 신도시 ‘집중’

LH, 올해 17.9조 발주… 수도권·3기 신도시 ‘집중’

한국토지주택공사 가 건설경기 회복과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올해 총 약 17. 9조 원 규모의 공사·용역 발주계획을 수립했다. LH는 25일 2026년 발주 물량이 총 1515건, 17조8839억원에 달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사가 15조8222억원(88.
GS건설-차헬스케어, 성수1지구 '헬스케어 시설' 도입

GS건설-차헬스케어, 성수1지구 '헬스케어 시설' 도입

GS건설이 차바이오텍 계열 차헬스케어와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이하 성수1지구) 커뮤니티 시설에 ‘헬스케어 컨시어지’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헬스케어 컨시어지는 단지 내에서 입주민이 건강 및 웰니스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서울시, 개봉·불광 등 6곳 ‘신통기획’ 추가 선정... 후보지 154곳으로 확대

서울시, 개봉·불광 등 6곳 ‘신통기획’ 추가 선정... 후보지 154곳으로 확대

서울시가 구로구 개봉동과 은평구 불광동 등 6곳을 ‘신속통합기획 ’ 주택재개발 사업 후보지로 선정했다. 이로써 서울시 ‘신통기획’ 후보지는 총 154곳으로 늘어났다.서울시는 지난 23일 ‘2026년 제1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구로구 개봉동...
압구정 재건축 “9조 혈투” 빅매치… 현대 ‘싹쓸이’ vs 삼성·DL 반격

압구정 재건축 “9조 혈투” 빅매치… 현대 ‘싹쓸이’ vs 삼성·DL 반격

서울 강남 재건축의 ‘최대어’로 꼽히는 압구정 일대가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국면에 들어섰다. 압구정 3·4·5구역 공사비를 모두 합치면 9조원을 넘어 단일 생활권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대형 건설사들도 일제히 출사표를 던지며 올해 정비사업의 최대 승부처로 주목받고...
현대건설, 세계적 건축설계사 RAMSA와 압구정3구역 '동행'... ‘하이엔드 승부수’

현대건설, 세계적 건축설계사 RAMSA와 압구정3구역 '동행'... ‘하이엔드 승부수’

뉴욕 맨해튼 최고급 주거 타워를 설계한 세계적 건축설계사 Robert A.M. Stern Architects 설계진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을 찾았다. 현대건설은 지난 23일 RAMSA 파트너 및 설계진이 압구정3구역 현장을 방문해 한강 조망과 도시 스카이라인을...
포스코이앤씨, 신길역세권 '무혈입성' 유력...조합원들 “안전 리스크 우려” [정비사업 디코드]

포스코이앤씨, 신길역세권 '무혈입성' 유력...조합원들 “안전 리스크 우려” 정비사업 디코드

서울 영등포구 신길역세권 재개발 지구 현장 설명회에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석하면서 유력 시공로 떠오른 가운데 일부 조합원들이 ‘안전 위험 ’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신길역세권 인근 공인중개사 관계자들에 따르면 조합원들 사이에서는...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