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은 없었다'… 현대·삼성 승리로 마무리된 압구정 재건축

'이변은 없었다'… 현대·삼성 승리로 마무리된 압구정 재건축

'반전은 없었다.' 올해 서울 강남권 알짜 입지 압구정 재건축 사업이 현대건설 독주에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선전으로 마무리됐다는 평가다. 현대건설은 2, 3, 5구역을, 삼성물산은 4구역을 각각 수주했다. 그나마 경쟁 성사된 5구역도 현대 승리로 마무리 1일 관련 업계에...

"북가좌6구역 특별건축구역 지정"...서울시 통합심의 우수디자인 선정

한국토지신탁은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제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한국토지신탁이 사업대행을 맡고 있는 북가좌6구역은 지난달 21일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와 함께 통합심의 과정에서...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 신반포19·25차 통합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신반포19·25차 통합재건축 조합이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 투표를 진행한 결과 삼성물산이 조합원의 선택을 받았다. 이날 투표에선 전체 조합원 4...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조합원 1199명 중 1016명(84.7%)이 투표에 참여했고, 599명(5...
“'자이(Xi)' 미리 감상하세요” GS건설, 목동 현대백화점서 팝업관 운영

“'자이(Xi)' 미리 감상하세요” GS건설, 목동 현대백화점서 팝업관 운영

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시장을 겨냥한 ‘자이(Xi)’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인근 백화점서 선보였다. 지역 주민들에 프리미엄 주거 시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해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28일 오후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1층에 조성된 자이...
현대엔지니어링, 美 텍사스서 200MW 태양광 발전소 착공

현대엔지니어링, 美 텍사스서 200MW 태양광 발전소 착공

현대엔지니어링이 미국 태양광 발전사업을 시작으로 해외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미국 텍사스주 힐카운티에서 '힐스보로(Hillsboro)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200MW 규모로...
4400억 신반포19·25차 막판 표심잡기...삼성 vs 포스코,

4400억 신반포19·25차 막판 표심잡기...삼성 vs 포스코, "전 조합원 한강뷰" 강조

서울 한강변 주거시장에서 ‘한강 조망권’이 단지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한 가운데,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두고 막판 경쟁을 벌리고 있는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가 조합원 세대의 한강 조망 확보 방안을 전면에 내세우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
[건설업계 소식]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금호건설·호반건설도 수주 행보

건설업계 소식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금호건설·호반건설도 수주 행보

건설업계가 도시정비사업과 공공주택, 모아타운 등 주요 주거사업 수주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 최대 규모로 꼽히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고, 금호건설은 부산 에코델타시티 공공분양주택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호반건설은 ...
한화 포레나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 비스타' 공개... 큐브 요소로 외곽 라인 강조

한화 포레나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 비스타' 공개... 큐브 요소로 외곽 라인 강조

㈜한화 건설부문이 '한화포레나'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 비스타'를 26일 공개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절제된 특별함'(Quiet Accent)을 콘셉트로 포레나만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담은 포레나 비스타 디자인을 향후 분양 단지에 차례로 적용한다고 이날 밝혔다. 건물...
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재건축 수주

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재건축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 시공권을 확보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은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투표 참여 조합원 716명 중 626명이 시공사 선정 안에 찬성했다. 득표율은 87.4%다. 압구정4구역 재건축은 강남 압구정...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