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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송도 국제업무지구 마지막 주거단지 '더샵 송도그란테르' 분양돌입

포스코이앤씨, 송도 국제업무지구 마지막 주거단지 '더샵 송도그란테르' 분양돌입

포스코이앤씨가 인천 송도국제업무지구(IBD)에서 공급하는 ‘더샵 송도그란테르’의 견본주택을 오는 1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46층, 총 15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 84~198㎡ 중대형 중심 평...
 희림건축, 목동1단지 재건축 설계사 선정…최고 49층 · 3500가구 랜드마크 추진

희림건축, 목동1단지 재건축 설계사 선정…최고 49층 · 3500가구 랜드마크 추진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건축)가 목동1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설계사로 최종 선정됐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9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 예총아트홀에서 개최된 ‘목동 1단지, 2026년도 제1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희림건축을 재건축정비사업 설계자로 선정했...
서울 아파트 분양 전망 기준선 회복…비수도권도 일제히 반등

서울 아파트 분양 전망 기준선 회복…비수도권도 일제히 반등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고 정부가 비거주·고가주택 보유세 강화 방안을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달 아파트 분양시장 전망이 전월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국 분양전망지수는 여전히 기준치인 100을 밑돌아 본격적인 회복세로 보기는...
제2의 성수 ‘자양동 재개발’ 사업 본궤도
[정비사업 디코드]

제2의 성수 ‘자양동 재개발’ 사업 본궤도

성수전략정비구역을 이을 재개발 거물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위치도 성수전략정비구역 인근에 위치해 ‘제2의 성수’로 불리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 재개발지구다. 사업 규모도 커 국내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
성수1지구 ‘리베니크 자이’서 프리미엄 한강 조망 누린다
[정비사업 디코드]

성수1지구 ‘리베니크 자이’서 프리미엄 한강 조망 누린다

“한강 조망을 단순히 하나의 창이 아닌 여러 곳에서 경치 전면(파노라마)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술적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거실 전면부뿐만 아니라 양쪽으로 상체형 개방이 돼 있어 한강을 바로 옆에 두며 생활하는 경험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
 [건설업계 소식] 반도·호반, 가정의 달 사회공헌 활동 전개 外

건설업계 소식 반도·호반, 가정의 달 사회공헌 활동 전개 外

건설업계가 가정의 달을 맞아 문화·환경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반도문화재단은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문화 행사를 진행했으며, 호반그룹은 서울숲에 도심 정원을 조성하고 임직원 가족 참여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편, ㈜한화 건설부...
고덕·마산에 부는 분양 '훈풍'… 아파트 견본주택에 주말 2.5만 명 방문

고덕·마산에 부는 분양 '훈풍'… 아파트 견본주택에 주말 2.5만 명 방문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와 창원 마산합포구에서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 단지들이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하며 분양시장 관심을 끌고 있다. 두 단지 모두 지난 8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뒤 주말 동안 방문객이 몰리며 청약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11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고덕국제신...
위장전입으로 청약만점 만든 '비현실 대가족' 다 걸러낸다... 정부 집중조사 실시

위장전입으로 청약만점 만든 '비현실 대가족' 다 걸러낸다... 정부 집중조사 실시

 '공사비 책임조달' VS '분담금 절감'...현대건설·DL이앤씨, 압구정5구역 '격돌'

'공사비 책임조달' VS '분담금 절감'...현대건설·DL이앤씨, 압구정5구역 '격돌'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미 압구정2·3구역을 확보한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까지 수주해 이른바 ‘압구정 현대’ 벨트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반면 DL이앤씨는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를 앞세워 압구정의 미...
롯데건설, AAA급 ABS 발행으로 3000억 원 조달

롯데건설, AAA급 ABS 발행으로 3000억 원 조달

롯데건설이 준공을 앞둔 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한 유동화 금융상품을 자체 개발해 300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롯데건설은 최근 공사대금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채권은 최고 신용등급인 ‘AAA’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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