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롯데손보 인수에 큰 금액 못 지른다'

'신한지주, 롯데손보 인수에 큰 금액 못 지른다'

신한금융그룹이 롯데손해보험 인수 추진을 인정했으나 제시할 수 있는 인수가격은 그다지 높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 나왔다. ROE(자기자본이익률) 제고를 최우선으로 내세운 두번째 기업가치계획에 상충한다는 이유에서다. 지난달 28일 신한금융그룹이 그룹의 ‘약한 고리’인 손해...
우리은행, 토스플레이스 단말기 구매 가맹점에 8만원 지원

우리은행, 토스플레이스 단말기 구매 가맹점에 8만원 지원

우리은행은 토스플레이스와 함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장 운영 부담을 덜기 위한 '가맹점 단말기 구매 지원 및 결제계좌 변경 이벤트'를 7월6일부터 12월31일까지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토스플레이스 단말기를 신규 구매한 가맹점주가 카드대금 입금계좌를 ...
신한금융, 하반기 경영포럼서 AX 실행력 강화 논의

신한금융, 하반기 경영포럼서 AX 실행력 강화 논의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2일간 경기도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그룹 경영진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경영포럼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생동하는 신한, 압도적 몰입'을 슬로건으로 시장 지위 제고와 AX 달성을 주제...
KB금융지주, 차기회장 후보 숏리스트에 양종회 회장 등 6인

KB금융지주, 차기회장 후보 숏리스트에 양종회 회장 등 6인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3일 회추위를 열고 내부 후보 4인과 외부 후보 2인, 총 6인을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내부 후보는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 이창권 KB금융지주 부문장, 이환주 국민은...
미래에셋증권, 2026 통합보고서 발간..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재확인

미래에셋증권, 2026 통합보고서 발간..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재확인

미래에셋증권은 지속가능경영 이행 사항과 재무적 성과를 담은 ‘2026 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전략을 재차 확인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사업 전략 △지난해 성과 △주주환원 정책 △지속가능경영 이행 사항 △이중 중대성 평가를 통해 도출...
신한투자증권, 시니어 자산관리 라인업 확대

신한투자증권, 시니어 자산관리 라인업 확대

신한투자증권이 시니어 자산관리 라인업을 확대한다. 신한투자증권은 MTS 앱 안에 시니어 고객 전용 디지털 공간인 ‘신한 프리미어 SOL메이트 실버라운지’를 오픈하는 동시에 특화 상품 ‘신한 프리미어 SOL메이트랩(인컴형)’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에 선보인 시니...
유진투자증권, 외국인통합계좌서비스 추진..美 알파카와 업무협약

유진투자증권, 외국인통합계좌서비스 추진..美 알파카와 업무협약

유진투자증권이 외국인통합계좌서비스를 추진한다. 유진투자증권은 플랫폼 기반의 글로벌 증권사 알파카(Alpaca)와 ‘옴니버스 계좌 서비스’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옴니버스 계좌 서비스’는 해외 투자자가 국내 증권사에 직접 증권계좌를 개...
[농협금융 딜레마] ②신종자본증권 의존도 높은 농협금융, 비용 부담 커진다

농협금융 딜레마 ②신종자본증권 의존도 높은 농협금융, 비용 부담 커진다

NH농협금융지주의 신종자본증권 의존도가 주요 상장 금융지주사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총자본비율은 주요 지주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를 보완하는 과정에서 신종자본증권 등 외부 자본성 조달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진 영향이다. 자본의 내부 유보 여력이 제한된...
교보 3세 신중현, SBI저축은행 상무 승진

교보 3세 신중현, SBI저축은행 상무 승진

교보생명그룹 3세가 임원으로 승진했다.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의 차남이 약 2개월 만에 SBI저축은행 상무로 승진했다. SBI저축은행은 지난 1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진행했다. 신 의장의 차남이자 교보생명그룹 3세인 신중현 시...
신한은행·서울시, 피노베이션 챌린지 스타트업 6곳 선발

신한은행·서울시, 피노베이션 챌린지 스타트업 6곳 선발

신한은행은 서울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를 통해 신한금융그룹과 금융 서비스 공동 사업화를 추진할 스타트업 6개사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서울시와 신한금융그룹이 금융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 플랫폼과 콘텐츠를 보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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