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헤드라인
케이뱅크 IPO
⑤ROE 밀리는데 멀티플은 카뱅 위… '거품 우려' 씻을 한 방 있을까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에 재도전하며 최대 3조8541억원 몸값을 제시했다. 비교군인 카카오뱅크보다 낮은 자기자본순이익률(ROE)과 순이자마진(NIM)에도 더 높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을 적용하면서 밸류에이션 적정성에 의구심을 낳는다. 희망 공모가 하...
안효건 기자
|
2026. 01. 23. 07:00
'삼성·현대·SK' 대기업이 대부업을 한다고?…‘계륵’된 한국비즈니스금융대부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대부업' 간판을 단 회사의 주요 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한국비즈니스금융대부(이하 한비금융)'다. 이름조차 생소한 이 회사는 현재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가스 등 내로라하는 대기업들이 지분을 보...
심두보 기자
|
2026. 01. 22. 10:09
에식스솔루션즈 IPO
FI 계약상 국내 안되면 해외 상장…"액트 주장은 비현실적"
올해 첫 LS 계열사 기업공개(IPO) 주자인 에식스솔루션즈가 프리 IPO 투자에서부터 IPO 배수진을 쳤던 것으로 나타났다. 애초 중복 상장 이슈가 있던 상황에 재무적 투자자(FI)를 유치한 전략에는 해외 상장을 불사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었다. 일부 소액주주가 요구...
안효건 기자
|
2026. 01. 22. 09:15
코스피 5000 등정..이대통령 공약 실현됐다
코스피가 5000 고지에 올라섰다. 22일 코스피 지수는 4987.06포인트로 개장한 뒤 곧장 5000선을 넘어섰다. 오전 9시2분 현재 2.04% 오른 5009.98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간밤 미국과 나토간 긴장 완화 조짐에 미국 증시가 반등하면서 5000 등정의 ...
김세형 기자
|
2026. 01. 22. 09:06
대교인베 김범준 이사 "내 자식처럼 키우되, 숫자로 증명하라"
자본 시장의 언어는 차갑다. 모든 가치는 수익률(IRR)과 멀티플이라는 숫자로 치환된다. 하지만 대교인베스트먼트 김범준 이사는 이 냉정한 숫자 너머에 있는 ‘사람이라는 변수’를 본다. 그에게 투자는 책상 앞에서 보고서를 쓰는 ‘분석’의 영역이 아니다. 그는 스스로를 현...
김나연 기자
|
2026. 01. 22. 07:00
업스테이지 IPO
⑧11월 상장 일정 정조준, 다음 인수설에 쏠리는 시선
국내 대표 AI 기업 업스테이지가 기업가치 1조3000억원을 기준으로 최대 3000억원 규모 프리IPO에 나섰다. 오는 11월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진행하는 라운드라 실제 IPO 밸류에이션을 엿볼 가늠자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창업 권유형 투자로 업스테이지...
안효건 기자
|
2026. 01. 21. 11:09
액스비스 IPO
④금감원 검증에 걷힌 공모가 거품, 배우자 프리미엄보다 비쌌다
금융감독원 검증으로 액스비스 고평가 위험이 투자자들에게 한층 선명하게 다가간 모습이다. 주관사가 '보수적'이라며 택한 평가법은 몸값을 19% 높인 수단으로 나타났다. 평가 가치는 상장 직전 경영권 프리미엄을 붙인 최대주주 배우자 지분보다도 비쌌다. ●고정자산 2배 달하...
안효건 기자
|
2026. 01. 21. 07:00
'최혜국 대우' 대신 개별 협상…삼성전자·하이닉스, 美에 더 투자해야 하나
미국이 ‘투자 규모 연동형’ 반도체 관세·투자 정책 방향을 제시하면서 국내 기업과 정부가 긴장하고 있다. 미국에 대한 천문학적 규모의 투자를 약속한 대만 TSMC의 선례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제조사 역시 비슷한 규모의 현지 투자를 해야하는 것 ...
황태규 기자
|
2026. 01. 20. 17:13
단독
패스트벤처스 박지웅 대표, 컴퍼니 빌더 전략 다시 꺼낸다
'스타트업 지주사'로의 안착을 선언했던 패스트트랙아시아가 다시금 야성의 본능을 깨우고 있다.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가 그룹의 모태이자 성공 방정식이었던 '컴퍼니 빌더(Company Builder)' 전략을 다시 꺼내 들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컴퍼니 ...
김나연 기자
|
2026. 01. 20. 16:13
'바이오'와 'ICT·제조'를 양손에 쥔 베테랑 심사역의 전략은?
벤처투자 업계에서 바이오와 ICT·제조는 ‘물과 기름’ 같은 영역이다. 전문성이 극명하게 갈려 바이오 심사역은 IT를 낯설어하고 테크 심사역은 임상 데이터를 부담스러워하는 칸막이 현상이 뚜렷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범준 대교인베스트먼트 이사는 이 경계를 허무는 인물이다...
김나연 기자
|
2026. 01. 20. 15:14
이전
64
65
66
67
68
다음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PICK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이틀째…중노위 중재안 제시, 연장 가능성도
[통장 사용설명서] "네가 깨면 내 이자가 쑥!"…최고 6% 금리 받는 광주은행 '눈치게임적금'
서울 아파트 분양 전망 기준선 회복…비수도권도 일제히 반등
미래에셋증권, 분기 순이익 1조원 금자탑..2분기에도 조단위 가능성
실리콘투, 사모펀드 오버행 머리에 이고 실적 발표
VC 부사장 영입한 듀켐바이오, 빅파마 협업 기회 발굴한다
삼성증권, IBKR 외국인통합계좌서비스 정식 론칭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