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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확고한 신뢰로 더 높이 도약"...창립 25주년 기념식

신한금융지주가 1일 창립 25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진옥동 회장은 "앞으로도 신한만의 확고한 신뢰와 서로를 받쳐주는 모든 영역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더 높이 도약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진옥동 회장을 비롯...
[N% 성과급] ①‘영업이익의 N%’ 새 임금 공식 되나…반도체서 車·조선까지 확산

N% 성과급 ①‘영업이익의 N%’ 새 임금 공식 되나…반도체서 車·조선까지 확산

영업이익의 10%, 20%, 30%. N% 성과급이 산업계 및 노사 갈등의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계에서 시작된 N% 성과급 요구는 자동차, 조선 등 제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양새다. N% 성과급은 기업이 거둔 영업이익의 일정 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사퇴했다. 청와대는 1일 "김 실장이 어제(31일) 사의를 표명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일)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지난해 6월6일 이재명 정부 초대 청와대 정책실장으로 임명돼 15개월 동안 부동산 등 경제·사회 정책 전반...
[정비사업 디코드]

정비사업 디코드 "일본-청 사이에 낀 조선 같다" 상대원2구역 조합원 '불만 폭발'

"DL이앤씨가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를 지어줬음 하는 바람 때문에 조합이 분쟁해도 기다려 줬죠. 반년 기다리고, 시공사 선정 작업도 제자리걸음이니 속이 타 들어 가는 심정입니다. 이게 일본과 청나라 사이에 끼어 애꿎은 피해만 보는 조선 같은 처지죠. 어디 건설사든 빨리...
현대차, 올해 임단협 타결…성과금, 400%에 1270만원

현대차, 올해 임단협 타결…성과금, 400%에 1270만원

현대자동차가 올해 임금협상을 마무리했다. 현대차 노조(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전체 조합원 3만9638명을 대상으로 올해 임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투표자 3만1166명(투표율 78.63%) 중 1만9183명(61.55%)이 찬성, 가결됐다고 1일 밝...
D램은 미국 리쇼어링, 낸드는 아시아 잔류…공정별 투자처가 갈린 이유는?

D램은 미국 리쇼어링, 낸드는 아시아 잔류…공정별 투자처가 갈린 이유는?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 첨단 패키징 공장 건설에 들어가면서 글로벌 메모리 업체의 미국 공급망 재편이 본격화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HBM 후공정을 현지화하고 마이크론이 미국 내 첨단 D램(DRAM) 전공정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면서,...
공정위, 한화그룹 KAI 주식 취득 승인…

공정위, 한화그룹 KAI 주식 취득 승인…"경쟁 제한성 없다"

공정거래위원회가 한화그룹의 현재까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식 취득을 승인했다. 공정위는 한화그룹이 추가 취득에 나서 최다출자자가 되거나 임원 3분의 1 이상을 겸임하게 될 때엔 재차 주식 취득을 들여다보기로 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외 2개 사의 ...
매출 97% 이상이 거래수수료..업비트·빗썸, 전면 무료는 못하고

매출 97% 이상이 거래수수료..업비트·빗썸, 전면 무료는 못하고

가상자산거래소 간 수수료 경쟁에 불이 붙었다. 3·4위 코인원과 디지털X의 무료 선언에 1, 2위 업비트와 빗썸도 일부 수수료를 낮추고 나섰다. 하지만 업비트와 빗썸은 거래수수료 의존도가 커 차마 가장 수입이 큰 원화마켓에는 손을 대지 못하는 모습이다. 두나무가 운영하...

"삼성바이오, 3조 유증은 미래 투자재원 확보 긍정적"

증권가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3조원 유상증자를 유동성 이슈가 아닌 미래 투자재원 확보로 긍정 평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8일 3조9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227만주가 발행돼 주식 수가 4.9% 늘어난다. 조달금 가운데 2조7062억원은 ...
6개 부처 장관 교체...재경부 이형일·국토부 홍지선

6개 부처 장관 교체...재경부 이형일·국토부 홍지선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2차 개각을 단행했다.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 법무부 등 6개 부처 장관이 교체되는 중폭 개각이다. 이와 함께 AI미래기획수석과 메가프로젝트 보좌관 등 참모진 일부 인선안도 나왔다. 레버리지 ETF 도입에 따른 주가 급락 논란이 일었던 금융위원...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