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진해성이 스타트렌드 12월 11일 투표에서 14만5514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특유의 따뜻한 음색과 진정성 있는 무대 매너가 계절의 분위기와 맞물리며 팬들의 지지를 끌어냈다.
지난 9일 방송된 ‘한일톱텐쇼’에서 선보인 ‘흐르는 강물처럼’ 무대는 절제된 감정 표현과 안정된 보컬로 깊은 울림을 전했고, 일본어 가사의 정서까지 섬세하게 담아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팬들은 “응원할게요 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그의 감성 보컬에 다시 한번 마음을 모았다.
2위 환희의 견고한 존재감
환희는 6만8561표로 2위를 차지했다. 꾸준한 활동과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팬덤의 응원 열기를 유지하고 있으며, 무대마다 색다른 감정선을 그려내는 능력도 화제가 되고 있다. 커뮤니티에서는 차기 무대에 대한 기대와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3~5위 주요 인물
3위 강문경 5만1690표
4위 신승태 3만5855표
5위 손빈아 1만5814표
6위부터
유민, 김준수, 천록담, 남궁진, 황윤성, 유지우, 장민호, 진욱, 옥샘, 장송호, 송도현, 김중연, 전종혁, 이수호, 크리스영, 조명섭, 성리, 한강, 민수현, 공훈, 김경민, 박군, 이대원, 박세욱, 영기
팬덤이 만들어낸 흐름
상위권 모두가 각자의 영역에서 감성과 호소력을 무기로 팬심을 단단히 끌어안았다는 공통점을 보였다.
특히 1~3위의 흐름에서는 무대 완성도와 진정성이 팬덤 결집의 핵심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롯 무대가 지닌 따뜻한 감성이 겨울 분위기와 겹치며, 앞으로의 무대에 대한 기대 역시 더 짙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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