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일경험 프로그램 수료식 진행

경제·금융 | 강민주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강민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1일 신한 익스페이스에서 청년 구직자를 위한 일경험 프로젝트 ‘신한 커리어업(Career-Up)’ 10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신한 커리어업은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신한은행의 일자리 상생 프로그램이다. 이번 10기 참가자들은 6주 동안 가상회사 ‘쏠 컴퍼니’에 출근하며 ▲AI를 활용한 직무 교육 ▲기업 과제 기반 포트폴리오 제작 ▲현직자 멘토링 등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쌓았다.

특히 홍보·마케팅, UX·UI 디자인 등 2개 직무 분야에서 총 50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실무 과제를 수행하고 솔루션을 도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미래 산업에 걸맞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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