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힙합 아티스트 투표 1위…새 음악 예고에 팬심 폭발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지코 위버스
지코 위버스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지난 20일 지코가 디시트렌드 ‘리듬과 스웩으로 팬심을 사로잡은 힙합 아티스트’ 투표에서 총 12만8270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5일 위버스를 통해 공개한 근황 사진에서 지코는 작업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모자와 후드 티를 입고 휴대폰을 들여다보는 모습을 보여줬다.

“달릴게요”라는 짧은 메시지 한마디로 새로운 음악 활동을 암시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였다. 팬들은 “쇼미 화이팅!”, “역시 지코는 힙합씬의 중심”이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인기투표 순위 (10월 20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10월 20일) ⓒ디시트렌드

박재범, 팬사랑과 진심으로 2위

2위는 박재범이 11만6990표를 기록했다. 팬들의 “멋지고 착한 우리 재범 사랑해”라는 메시지처럼 꾸준한 진정성으로 사랑받고 있다.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키드밀리·우디, 힙합씬의 다채로운 존재감

3위는 스트레이 키즈로 7만9755표를 얻었다. 독창적인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4위 키드밀리는 7만8169표로, 감각적인 랩과 트렌디한 음악성으로 “평생 응원한다”는 팬들의 열띤 지지를 이끌었다.

5위는 우디로 7만6370표를 기록하며 감성적인 힙합 감각을 인정받았다.

6~10위

비오, 이영지, 지드래곤, 창모, 조광일

지코를 비롯한 상위권 아티스트들은 모두 각기 다른 색깔의 음악으로 힙합씬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진정성과 개성, 그리고 무대 장악력까지 겸비한 이들의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계속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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