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7일 에이피알 목표주가를 종전 11만5000원에서 25만원으로 117.4% 상향조정했다.
한투증권은 지난 6일 2분기 깜짝 실적을 반영해 이같이 조정했다.
김명주 연구원은 "미국에서 높아진 브랜드 인지도와 현명한 B2B 활용 전략 등을 고려시 회사의 주가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다만 지난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3개월 만에 주가가 172.9% 오른 점은 단기적으로 부담 요인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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