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GS건설,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 25일 견본주택 오픈

글로벌 |이재수 기자 | 입력 2025. 07. 25. 10:59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대우건설)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대우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우건설과 GS건설이 25일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는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247-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22개 동, 총 2271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중 일반 분양 물량은 총 1538세대로 전용면적로는 △59㎡A 114세대 △59㎡B 96세대 △84㎡A 357세대 △84㎡B 10세대 △84㎡C 295세대 △84㎡D 422세대 △99㎡A 42세대 △99㎡B 100세대 △114㎡A 84세대 △114㎡B 16세대 △145㎡A 1세대 △145㎡B 1세대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8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8월 12일 발표하고,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는 1만 4000여 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청주 최대 도시재생지구 중에서도 사업속도가 가장 빠른 사직1구역에 자리한다. 국내 대표 1군 건설사인 대우건설과 GS건설이 시공을 맡은 대단지 아파트로서 △우수한 입지여건, △미래가치, △상품완성도 △상징성을 두루 갖췄다는 평을 받는다.

홈플러스·CGV·예술의전당·아트홀·청주의료원·청주시청(계획)·무심천·운천공원·청주종합운동장 등 생활 인프가가 잘 갖춰져 있고, 사직대로·직지대로·사운로·상당로·경부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 등 교통인프라도 손색이 없다. 향후 충청권 광역철도(예정)가 개통되면 광역교통망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는 남서·남동향 위주의 배치와 4Bay 구조 등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특화 설계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피트니스·GX클럽·스크린 골프 등 기본적인 시설은 물론, 인도어골프·다목적체육관·클라이밍·스쿼시·사우나 등 대규모 단지에 걸맞는 여가생활 시설이 다채롭게 구성된다. 특히 A-1BL 29층, A-2BL 27층에는 각각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돼 조망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단지 내에 풍부한 공원시설 및 중앙공원이 조성되고, 세대당 주차대수도 1.5대로 넉넉히 확보해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는 사직신도시 중 가장 사업 속도가 빠른 단지이자 대우건설과 GS건설이 함께 시공하는 브랜드 컨소시엄 대단지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2,271세대에 달하는 압도적인 규모와 우수한 상품성까지 갖추고 있는 만큼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의 견본주택은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241-9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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