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엠오티는 210억원 이차전지 조립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24.75% 규모로 2027년 6월까지 공급한다. 계약상대방은 비공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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