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신곡 발표 전 ‘1위 달성’…컴백 열기 뜨겁다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이미지=QWER SNS
이미지=QWER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걸밴드 QWER가 지난 22일 스타트렌드 K-POP 여자그룹 부문 인기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컴백을 앞둔 뜨거운 팬들의 기대감을 입증했다.

총 5,297표를 획득한 QWER는 최근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 타임테이블을 공개하며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QWER는 지난 2023년 10월 데뷔 후 밴드와 아이돌의 경계를 허문 신선한 콘셉트로 주목받았다. 특히 ‘Discord’, ‘고민중독’, ‘내 이름 맑음’ 등 연이은 히트곡을 통해 자작곡 역량과 팀워크를 입증해왔다. 팬덤 ‘바위게’의 응원 속에 6월 9일 발매될 새 앨범은 희망과 우정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QWER의 성장 서사를 담아낼 예정이다. 컴백 타임테이블에는 트레일러와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예고돼 기대를 높인다.
 

2위는 881표를 얻은 스테이씨가 차지했다. 중독성 있는 퍼포먼스와 트렌디한 사운드로 MZ세대 팬층을 확장 중인 가운데, 최근 음악 방송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인기투표(5월 22일) ⓒ스타트렌드
▲인기투표(5월 22일) ⓒ스타트렌드

3위는 피프티피프티(727표), 4위는 베이비몬스터(388표), 5위는 위나(340표)로 집계됐다.

6위부터 10위는 다음과 같다.

이세계아이돌

(여자)아이들

라잇썸

프로미스나인

드림캐쳐

밴드 QWER의 1위는 이들이 단순한 유행을 넘어 음악성과 팬 소통 모두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2~5위에 오른 팀들 역시 세대별 팬층을 고루 확보하며 고유 색깔을 강화하고 있어, 올여름 가요계는 다양한 스타일의 걸그룹들이 만들어갈 치열한 경쟁 구도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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