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불닭볶음면용 소스 공급업체인 에스앤디가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이익을 냈다.
에스앤디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54억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35억원보다 54.3% 증가했다고 15일 분기보고서에서 밝혔다.
매출은 357억원으로 50% 늘었다. 순이익은 44억원으로 57.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 컨센서스(네이버증권 제공 애프앤가이드 기준)는 매출 301억원, 영업이익 54억원이었다.
이에 매출은 컨센서스를 18.6% 웃돌았고, 영업이익은 부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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