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글로벌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가 월트디즈니 인기 캐릭터 ‘마리’와 협업한 색조 신제품 한정판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토니모리는 출시와 함게 5월 한 달간 올리브영에서 진행되는 ‘올영픽’ 프로모션을 통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마리’ 컬렉션은 △겟잇틴트 워터풀 시럽 △퍼펙트립스 쇼킹립 △아이톤 싱글 아이섀도우△치크톤 립앤치크 듀오밤으로 구성됐다. 특히 제품 패키지는 ‘마리’의 시그니처인 핑크 리본을 모티브로 활용하여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담아냈다.
토니모리 측은 “지난 4월 올리브영 선론칭을 통해 먼저 선보인 ‘겟잇틴트 워터풀 시럽’은 85% 수분 오일 함유로 촉촉한 수분 광택과 최대 58시간 지속되는 놀라운 유지력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에 5월 올영픽을 통해 올리브영 한정 컬러인 11호 캣츠핑크 컬러를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토니모리의 스테디셀러인 퍼펙트립스 쇼킹립은 14호 ‘피치 쇼킹’과 올리브영 한정 컬러인 15호 ‘그레이프 쇼킹’ 등 2가지 새로운 컬러로 구성됐다. 올리브영에서만 판매되는 기획 세트도 함께 출시됐다.
이번 5월 올영픽 기간에는 토니모리의 ‘마리’ 캐릭터 콜라보 신제품 및 기획 세트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워터풀 시럽 구매 시에는 깜찍한 ‘마리’ 캐릭터 헤어핀 2종 세트를, 퍼펙트립스 쇼킹립 구매 시에는 부드러운 새틴 소재의 ‘마리’ 캐릭터 스크런치를 증정한다. 또한, 아이톤 싱글 아이섀도우 제품군을 2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전문가 수준의 브러쉬 5종 세트를 선물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토니모리 제품을 3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사랑스러운 ‘마리’ 캐릭터 접이식 장바구니를 추가로 증정하며, 올영픽 기간 내 토니모리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홍콩 왕복 항공권을 선물한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