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정성화가 4월 28일 디시트렌드 뮤지컬 남자 부문 인기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1,863표를 얻은 정성화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무대 위 황제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팬들은 "대한민국 국보배우 정성화"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무대를 압도하는 정성화의 존재감
정성화는 뮤지컬계에서 독보적인 연기력과 가창력을 동시에 갖춘 배우로 손꼽힌다. 매 작품마다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해왔다.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현재는 뮤지컬 '알라딘' 서울 공연에 출연 중이다. 지난해 11월 개막해 오는 6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무대에서 정성화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알라딘' 이후에는 부산 공연에도 합류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팬들은 정성화의 무대를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인생의 한 장면'이라고 평가하며, 그가 만들어가는 서사에 끊임없는 박수와 사랑을 보내고 있다.
따뜻한 감성의 무대를 전한 에녹
2위는 에녹이 차지했다. 1,618표를 얻은 에녹은 섬세한 감성과 풍성한 목소리로 무대 위를 가득 채우며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연기와 노래가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적셨다.
김준수·노민우·원태민, 치열한 상위권 경쟁
3위는 김준수(1,114표), 4위는 노민우(925표), 5위는 원태민(608표)이 차지했다. 이들은 각자의 색깔을 살린 무대로 팬들과 소통하며, 치열한 팬심 대결 속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6위부터 10위
6위 김성식
7위 박강현
8위 임규형
9위 고은성
10위 박영수
팬심이 만들어낸 무대의 별들
정성화를 필두로 에녹, 김준수 등 무대를 빛내는 스타들이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각자의 매력과 무대 위 에너지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뮤지컬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앞으로도 이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무대에 대한 열정이 뮤지컬 팬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대를 넘어 마음까지 울리는 배우들의 활약이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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