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비장애인 단축마라톤 ‘키움런’이 지난 19일 여의도 한강공원서 2025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료됐다. 키움증권 광고모델 고민시(가운데), 사단법인 무의 홍윤희 이사장(왼쪽에서 두번째), 키움증권 엄주성 대표이사(왼쪽에서 첫번째). 사진=키움증권
장애인-비장애인 단축마라톤 ‘키움런’이 지난 19일 여의도 한강공원서 2025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료됐다. 키움증권 광고모델 고민시(가운데), 사단법인 무의 홍윤희 이사장(왼쪽에서 두번째), 키움증권 엄주성 대표이사(왼쪽에서 첫번째). 사진=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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