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방건설이 오는 19~20일 양일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태국 간 여자배구 스타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하는 글로벌 친선 경기로, 대방건설은 유니폼 후면 로고 노출을 비롯해 경기장 A보드·전광판 영상광고·바닥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장 내에 마련된 대방건설 홍보 부스에서는 관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선수 응원 피켓 만들기 행사와 더불어, 오는 4월 말 분양 예정인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Ⅱ’에 대한 정보 제공, 기프티콘 추첨 이벤트 등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슈퍼매치에 출전하는 한국 올스타 대표팀은 강소휘(한국도로공사)를 주장으로, 임명옥·김다은·김세빈(한국도로공사), 염혜선·이선우(정관장), 박정아·박사랑(페퍼저축은행), 이다현(현대건설), 정윤주(흥국생명) 등 각 구단을 대표하는 간판 선수들로 구성돼 기대를 모은다.
대방건설은 지난해 열린 ‘한국·이탈리아 남자배구 글로벌 슈퍼매치’에서도 메인 스폰서로 참여, 팀 KOVO 유니폼 로고 노출과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바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이번 슈퍼매치를 통해 스포츠를 통한 문화 교류와 팬들과의 소통 확대라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방건설은 배구뿐 아니라 프로골프단 운영을 비롯해 야구·농구·바둑 등 다양한 종목에 걸쳐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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