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에코마케팅 안보근 대표이사가 퇴임했다.
16일 제출된 에코마케팅 임원 지분 소유 보고에 따르면 안 대표는 16일자로 퇴임했다. 이에 따라 안 전 대표가 보유했던 주식 3만9836주(0.12%)는 특수관계인 지분에서 제외됐다.
안보근 전 대표는 지난 2008년 인턴으로 입사해, 대표이사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23년 최대주주 김철웅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이사가 됐다. 지난달 28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임기 1년의 사내이사로 재선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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