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사람을품다 명추국회장은 K-POP 아카데미인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사람을품다 명추국회장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에 연면적 2만3054㎡ 복합 건물과 연면적 1만2214㎡ 주차타워 등 2개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사람을품다 명추국회장은 인천 영종도에 부동산 개발 사업을 시작했고 수많은 시행사와 시공사의 어려움속에서도 뚝심있는 행보로 사업지에 대한민국 K-POP의 성지가 될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를 유치했다.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가 영종도의 부동산 경기 불황을 해소할 뿐 아니라 주변 침체되어있는 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는 최적의 사업으로 보고, 아카데미 유치에 부단히 노력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를 대표하는 인사들도 참석해 지지를 보냈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표이사는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가 영종도를 글로벌 교육 허브로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 강화군 옹진군)은 “지역 사회 발전과 더불어 대한민국 교육 혁신을 이끌어 갈 아카데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축하했다. 더불어 김정헌 인천광역시 중구청장은 “아카데미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교육 문화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 오픈행사에는 배우 정준호 의장을 필두로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홍콩 영화배우 주성치가 소속된 홍콩 상장사 Bingo Group과 하와이 주립대학교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는 전 세계 케이팝을 체험하고자 하는 모든 청소년들을 위한 신개념 토탈 서비스 아카데미다. 현 엔터테인먼트에 종사하고 있는 유명 강사진을 보유해 학생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제공한다. 학업 뿐 아니라 약 450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 또한 보유하고 있다.
의장을 맡은 배우 정준호는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에 대해 “글로벌 최초의 혁신적 트렌드를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소개하며 “문화 교류를 통해 세계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도울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사람을품다 명추국회장은 앞으로도 인천과 영종도의 경제 발전과 사회복지를 위해 끊임없는 고민과 투자를 하여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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