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경남 양산시 중부동에 신축 대단지 아파트 ‘양산 우방 아이유쉘 중부센트럴’은 오는 12일 실물하우스를 오픈을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방문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어 이달 안으로 일반분양 공개청약도 진행할 예정이다.
실물하우스는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되며, 아파트(59㎡, 92㎡)와 오피스텔(70㎡)의 내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양산 우방 아이유쉘 중부센트럴’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1층, 총 33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77㎡, 92㎡로 구성돼 신혼부부부터 다자녀 가구까지 폭넓은 수요를 충족하며, 오피스텔은 41㎡, 47㎡, 60㎡, 69㎡, 70㎡ 등 다양한 평형을 갖췄다.
이번에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업무 공간을 넘어 실거주를 염두에 두고 설계된 점이 눈길을 끈다. 아파트 수준의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실제 거주에 적합한 구조로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받고 있다.
4년 전 분양가 수준, 더블 역세권 입지,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시스템 에어컨 무상 제공 등 매력적인 조건으로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
양산 우방 아이유쉘 중부센트럴은 남향 위주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세대 간 사생활을 고려한 구조를 적용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힐링카페 등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입지 환경도 뛰어나다. 양산시청, 법원, 부산대병원, 이마트, 남부시장 등 주요 시설이 인접해 생활 편의를 높였고, 양산초ㆍ중ㆍ고 및 부산대 양산캠퍼스 등 우수한 학군도 강점으로 꼽힌다.
교통 환경 역시 개선될 전망이다. 2026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1ㆍ2호선 종합운동장역과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이며, 국도 60호선(매리~양산 2단계) 확장으로 도로 이용 편의성도 더해진다. 또한 낙동강 황산공원, 양산천, 양산워터파크 등 자연 친화적 공간이 가까워 여가 활동에도 최적이다.
‘양산 우방 아이유쉘 중부센트럴’의 실물하우스 방문은 12일부터 가능하며 미리 예약할 수 있다. 또한 4월 중 일반분양 공개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