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24일 자 디시트렌드 K-POP 여자 가수 일간 인기 투표가 마감됐다.
이번 투표에서는 에스파의 윈터가 2,329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청량한 보컬과 무대 위 존재감이 팬심을 사로잡은 결과다.
2~5위, 그룹별 팬덤 집중
2위는 문샤넬이 601표, 3위는 카리나가 554표를 얻으며 각각 순위에 올랐다. 같은 그룹 멤버들 간의 선의의 경쟁이 눈길을 끌었다. 4위는 210표를 획득한 하나, 5위는 104표의 아테나가 기록했다.
6위 이하 순위
6위 조유리(88표), 7위 태연(76표), 8위 김남주(52표), 9위 키나(50표), 10위 예원(41표), 11위 엄지(32표), 12위 백지헌(27표), 13위 김완선(24표), 14위 김세정(23표), 공동 15위 지젤·보아(각 20표), 17위 신비(14표), 18위 제니(13표), 19위 옥주현(10표), 공동 20위 소원·예린(각 7표)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투표에서는 에스파 멤버들이 고루 순위권에 올라 그룹의 팬덤 결집력을 보여줬고, 다양한 세대의 여자 가수들이 순위에 분포되며 다채로운 K-POP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디시트렌드 인기 투표는 일간·주간 단위로 집계되며, 3월 4주차 최종 결과는 3월 31일 디시트렌드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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