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황준호 사장 CEO 후보 추천

경제·금융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다올투자증권은 1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황준호 현 대표이사 사장을 최고 경영자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황 사장은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 뒤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다올투자증권은 당초 임재택 대표이사 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가 지난 14일 임 사장이 포기하면서 CEO도 다시 선임하게 됐다. 

황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2023년 3월 각자 대표로 선임된 이후 이병철 회장과 함께 다올투자증권을 이끌어왔다. 3년차에 접어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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