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13일 진행된 디시트렌드 트로트 여자 가수 일간 인기 투표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번 투표에서 양지은이 18,677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 ‘일간 첫승’의 영광을 안았다. 강혜연(12,449표), 홍지윤(7,052표) 이 뒤를 이어 강력한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은수형(6,280표), 오유진(5,355표) 도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투표의 주간 최종 결과는 3월 17일에 공개될 예정으로, 최종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순위 경쟁이 예상된다.
양지은 – 18,677표 (일간 첫승)
‘미스트롯2’ 우승자 출신으로 실력파 트로트 가수로 인정받고 있는 양지은이 1위를 차지했다. 가슴을 울리는 감성적인 보컬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강혜연 – 12,449표
특유의 상큼한 매력과 트렌디한 트로트 감성을 갖춘 강혜연이 2위를 차지했다. 다양한 방송 활동과 무대를 통해 꾸준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홍지윤 – 7,052표
‘미스트롯2’ 준우승자로 뛰어난 미모와 우아한 창법이 특징인 홍지윤이 3위에 올랐다. 전통 트로트와 현대적인 감성을 접목한 무대가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은수형 – 6,280표
개성 넘치는 스타일과 가창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은수형이 4위를 기록했다. 무대에서의 강한 존재감이 많은 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오유진 – 5,355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은 감성과 성숙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오유진이 5위를 차지했다. 미래가 기대되는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그 밖의 순위
6위 송가인, 7위 전유진, 8위 빈예서, 9위 김다현, 10위 마이진
11위 김태연, 12위 미스김, 13위 이수연, 14위 정서주, 15위 홍진영
16위 이선희, 이 외에 장윤정, 문희옥, 진미령, 김연자, 김소연, 배아현 등이 팬들의 응원을 기다리고 있다.
양지은이 이번 투표에서 18,677표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지만, 2위 강혜연(12,449표) 과의 격차가 크지 않아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주간 투표 최종 결과는 3월 17일 발표될 예정이며, 과연 양지은이 최종 1위를 지킬 수 있을지, 혹은 새로운 반전이 일어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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