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1주차(3월 3일~9일) 디시트렌드 뮤지컬 여배우 인기 투표에서 민경아가 21,363표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정선아와 김소현이 2, 3위에 오르며 상위권 경쟁이 치열했다.
▶ 민경아, 21,363표로 1위
민경아가 21,363표를 얻으며 팬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뮤지컬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이번 투표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 정선아, 14,916표로 2위
뮤지컬계의 대표적인 디바 정선아는 14,916표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그녀의 독보적인 무대 퍼포먼스와 강렬한 연기력이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 김소현, 13,311표로 3위
13,311표를 얻은 김소현은 3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깊이 있는 연기로 많은 뮤지컬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4위 옥주현·5위 차지연 – 중위권 경쟁 치열
옥주현(1,805표), 차지연(882표)이 각각 4, 5위를 기록하며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3월 1주차 뮤지컬 여배우 인기 투표 TOP 10
투표 분석 및 향후 전망
이번 디시트렌드 투표에서는 민경아가 1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정선아와 김소현도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이어지는 투표 '노래 한 소절, 눈빛 하나로 관객을 사로잡은 뮤지컬 스타는?'에서 민경아가 2주 연속 1위를 유지할지, 정선아와 김소현이 반격할지 기대된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