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건설명가 ㈜태왕이 포항시에 공급하는 ‘남포항 태왕아너스’가 파격적인 혜택으로 특별분양에 나섰다.
7일 태왕에 따르면 이번 특별분양은△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1차) △2년간 잔금유예 △2년 후 환매(조건 충족 시) 가능 △발코니 확장 및 중문 무상 시공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남포항 태왕아너스’는 포항시 남구 일원에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18층 6개동, 전용면적 59ㆍ69ㆍ84㎡ 343가구 규모로 건립됐다.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주변 신축 아파트 단지 중에서 보기 드문 전용면적 59㎡가 포함돼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다. 이 단지는 작년 하반기 준공을 마치고 현재 입주 중으로 즉시 입주할 수 있다.
‘남포항 태왕아너스’는 영일만대로와 남포항IC, 포항경주공항 등이 가까워 시·내외로의 이동이 자유롭고, 포항철강산업단지와 일반산업단지도 가까워 10분 이내 직주근접의 입지를 갖췄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용산초등학교가 작년 3월에 개교했고, 단지 옆으로 중·고등학교 부지가 확정돼 초·중·고등학교로 둘러싸인 형태를 갖추게 된다. 이 밖에도 문덕초, 포은중, 오천중ㆍ고등학교가 인접하고, 포항시립오천도서관 등도 가깝다.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이마트·메가박스·오천시장 등이 지근 거리에 있고, 다원복합센터(수영장, 청소년문화의집, 돌봄센터, 공공청사, 다목적 체육관 등)도 올해 준공 예정이다.
다양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 또한 특장점으로 꼽힌다. 600만㎡ 포항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 2단계 사업이 추진 중이며 블루밸리국가산단, 광명산업단지 등이 인근에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산지구는 4000여 가구 브랜드 타운으로, 공동주택 1700여 세대가 들어서는 원문덕지구도 개발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된다.
여기에다 산책로, 자전거도로, 잔디광장, 생활체육시설 등 냉천수변공원만의 강변라이프를 즐길 수 있고 월미산, 삼봉산 등 풍부한 녹지는 오천 안의 청정지대를 만끽할 수 있다.
‘남포항 태왕아너스’ 분양 관계자는 “치솟는 분양가와 고금리 등이 장기화되면서 수요자의 가격 민감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으나 계약금 10%로 입주 가능한 국민평형 아파트에다 2년간 잔금유예와 2년 후 환매(조건 충족 시) 가능,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 특별한 혜택으로 수요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남포항 태왕아너스’의 분양사무실은 포항시 남구 현장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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