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KB증권은 비대면 연금 상담 전용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연금 투자 상담 기능을 대폭 강화한 연금자산관리센터는 단순 연금 자산 적립과 업무처리에 대한 상담뿐만 아니라, 연금 가입과 납입에서부터 투자 및 인출까지 종합적으로 상담할 수 있는 ‘One-Stop’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KB증권은 자산관리 역량이 뛰어나고 고객상담 경험이 풍부한 우수 PB를 중심으로 집중 특화 교육을 거쳐 전문 상담팀을 꾸렸다. 또한, 기존 업무 인력을 통합 및 재편한 별도의 전담 상담팀을 통해 업무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KB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연금자산관리센터를 통해 비대면 채널을 이용하여 차별화된 종합 연금 서비스를 쉽고 간편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연금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는 “금융 소비자에게 연금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이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은퇴설계 등 안정적 노후 준비를 위한 종합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KB증권을 믿고 소중한 자산을 맡겨주신 고객의 풍족한 은퇴 이후 생활을 위해 든든한 관리자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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