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강원 원주시 무실동에 '원주역 중흥S-클래스'를 3월 중에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원주역 중흥S-클래스'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5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 총 508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세부 평형별로는 세부 주택형별로 △전용 84㎡A 379세대 △전용 84㎡B 129세대 등이다.
KTX원주역 역세권 아파트로 GTX-D노선(계획),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2028년 예정) 등 다양한 교통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남원주역세권은 4,000여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와 상업·업무시설, 학교, 공원 등이 조성되는 원주의 신흥 주거 중심지다. 2015년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돼 지역 성장 거점으로 육성되고 있다. 현재 택지 조성이 완료된 상태로 아파트 입주 이후에는 원주를 대표하는 신흥주거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한 교통 인프라도 주목된다. KTX원주역에서 서울 청량리역까지 약 50분 이내 도착 가능하고, 인근 서원주역에는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이 2028년 개통될 예정이다. GTX-D 노선 개발도 계획돼 있어 수도권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원주 중심 생활권으로 평가받는 무실동에 위치해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이마트가 위치하며, 상업·업무용지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AK플라자, 롯데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과 원주시청, 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등 공공기관도 가깝다. 또 단지 바로 옆에는 마재근린공원과 마장근린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도 마련돼 있다.
'원주역 중흥S-클래스'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베이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세대당 1.64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비규제지역인 원주시에 들어서는 만큼 만 19세 이상 강원도 거주자는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 제한 및 거주 의무 기간도 없다. 1순위 배정 물량의 60%는 추첨제로 공급돼 청약 가점이 낮은 수요자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원주역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1721-2, 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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