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고은·셰프 안성재, 2025년 발베니 뮤즈 발탁

글로벌 |이은형 | 입력 2025. 02. 28. 16:02
2025년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 [제공 : 발베니]
2025년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 [제공 : 발베니]

|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는 배우 김고은과 미쉐린 3스타 셰프 안성재를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의 공식 뮤즈로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두 사람은 2025년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에서 발베니와 미식의 완벽한 페어링을 찾아가는 ‘궁극의 페어링(The Ultimate Paring)’ 여정을 함께할 예정이다.  

지난해 셰프들과 함께 위스키 푸드 페어링 문화를 전파한 발베니는 올해 더 높은 차원의 페어링을 완성하는 여정을 선보인다. 배우 김고은과 셰프 안성재가 캠페인의 뮤즈로서 ‘궁극의 페어링’ 여정을 이끌며, 다채로운 미식의 범주에서 위스키 푸드 페어링을 알릴 예정이다. 

2025년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 ‘궁극의 페어링(The Ultimate Paring)’ [제공 : 발베니]
2025년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 ‘궁극의 페어링(The Ultimate Paring)’ [제공 : 발베니]

평소 위스키 애호가로 알려진 김고은은 지난해 tvN 예능 ‘주로 둘이서’에서 위스키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드러냈다. 발베니 측은 그녀의 부드럽고 럭셔리한 이미지가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뮤즈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최초 미쉐린 3스타 셰프인 안성재는 지난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섬세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완벽을 추구하는 원칙과 세밀한 맛 분석으로 정평이 난 그는 이번 캠페인에서 발베니와 최상의 조화를 이루는 페어링 푸드 탐색을 주도할 예정이다. 

지난 27일 발베니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김고은과 안성재는 럭셔리한 무드의 ‘더 발베니 바’에서 발베니와 페어링 푸드를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미리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궁극의 페어링’ 본편은 오는 3월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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