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엄마들 긁힌' 이수지, 코미디언 투표 1위…조세호·유재석 뒤따라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출처: 이수지 SNS
출처: 이수지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디시트렌드 코미디언 부문 팬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개그우먼 이수지가 528표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수지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대치동 엄마 '제이미맘'이 크게 히트하면서 대세 코미디언이 됐다. 

이수지가 영상에 착용하거나 들고 나온 몽클레르 패딩과 고야드 가방, 밍크 조끼 등 각종 명품들은 당근 당하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이수지는 대치동 엄마들의 삶을 묘사하는 과정에서 의도치않게 명품들을 뚜까패고 다니는 꼴이 됐다. 

하지만 조세호(109표)와 유재석(62표)이 뒤를 바짝 쫓으며 순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현재 순위 (2월 28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인기투표 순위 (오전 9시 30분 기준)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오전 9시 30분 기준) ⓒ디시트렌드

 

TOP5 코미디언 분석

이수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유쾌한 개그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팬들은 그녀의 긍정적인 모습에 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조세호: 오랜 경력과 독특한 캐릭터로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며, 개그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유재석: 국민 MC로 불리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오랫동안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수근: 센스 있는 입담과 다채로운 개그 스타일로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영자: 독보적인 존재감과 맛깔스러운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도 왕성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 밖의 순위: 강호동(15표), 장도연(6표) 등이 10위권 내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마지막까지 순위 변동 가능할까?

현재 이수지가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조세호와 유재석의 표 차이가 좁혀지고 있어 마지막까지 어떤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이번 투표는 디시트렌드에서 3월 2일까지 진행되며, 팬들은 실시간으로 순위를 확인하고 직접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