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선익시스템이 지난해 4분기 아쉬운 영업이익을 거뒀다.
선익시스템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보다 5.9% 감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은 401억원으로 83.9% 급증했다. 순손익은 274억원 적자로 전년 82억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369억원, 영업이익 54억원으로 매출은 컨센서스를 9% 가까이 웃돌았으나 영업이익은 40% 안팎 하회했다.
연간 매출은 전년보다 81% 급증한 1129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40억5700만원 적자에서 78억5100만원 흑자로 흑자전환했다. 순손익은 282억원 적자로 전년 190억원 적자보다 적자폭이 커졌다.
지난해 4분기와 지난해 온기 순손실 증가는 통화선물 평가손실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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