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사내이사에 구영민 부사장 내정 

경제·금융 | 김국헌  기자 |입력
[출처: 삼성화재]
[출처: 삼성화재]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삼성화재해상보험이 오는 3월 주주총회에서 구영민 삼성화재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삼성화재는 오는 3월 19일 정기주주총회에서 구영민 경영지원실장(CFO)을 임기 3년의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한다고 21일 공시했다.

구영민 부사장은 1969년생으로, 지난 1996년 삼성화재에 입사해 인사팀장, 자동차보험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구 부사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되면, 현재 4명인 사외이사와 동수가 된다. 현재 삼성화재 사내이사는 이문화 대표이사 사장, 홍성우 고객DX혁신실장, 김준하 개인영업본부장 등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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