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지난 20일 제출한 주주총회소집공고에 첨부된 2025년 2월 조직도다.
지난해 정기인사에서 효율화 중심의 개편 방향이 공개된 바 있다.
지난해초 7개 본부 체제였으나 본부는 3개로 축소됐고, 본점인 신세계남산과 뷰티 스토어 시코르가 본부급 조직으로 격상됐다.
1년 전 재무관리본부, 지원본부, 개발본부, 상품본부, 영업본부, 브랜드사업본부, A&P사업본부 등 총 7개 본부 체제였다.
현재는 재무관리본부가 지원본부로 1년 만에 다시 합쳐졌고, 영업본부는 브랜드사업본부를 흡수했다. 개발본부는 개발담당으로 바뀌었다.
한편 상품본부는 9개담당에서 10개담당으로 1개담당이 늘었다. 팩토리 담당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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