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AI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운 더존비즈온이 지난해 4분기 깜짝 실적을 냈다.
더존비즈온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94억4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컨센서스 240억원을 22.5% 초과했다.
매출은 1114억6100만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7.6% 늘었다. 이 역시 컨센서스 1071억원을 4.1% 상회했다.
순이익은 201억9900만원으로 55.2% 확대됐다.
연간 매출은 4023억원으로 13.5% 늘고, 영업익과 순이익은 각각 880억원, 781억원으로 21.7%, 102.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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