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지난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나란히 2조원대 순이익을 달성했다.
삼성생명은 지난 2024년 연결 기준 순이익이 전년 대비 11.1% 증가한 2조2603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지난해 지배기업 소유지분 당기순이익은 2조1068억원이다. 이는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값) 2조3186억원을 소폭 밑돌았다.
삼성생명의 지난해 순이익은 관계사인 삼성화재의 작년 순익 2조767억원을 웃돌았다.
삼성화재해상보험은 지난 2024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4.0% 증가한 2조767억원이라고 지난 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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