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삼성화재가 지난해 2조원 넘는 순이익을 올렸다. 보험영업 수익과 투자영업 수익 증가로 호실적을 기록한 삼성화재는 보통주 1주당 1만9천원을 결산배당한다.
삼성화재해상보험은 지난 2024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4.0% 증가한 2조767억원이라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8.8% 증가한 22조6545억원을, 영업이익은 12.4% 늘어난 2조649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삼성화재는 이날 이사회에서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만9천원을, 우선주 1주당 1만9005원을 각각 현금배당하기로 결의했다. 배당기준일은 미정이다.
삼성화재의 주주총회 예정일은 미정이며, 주주총회를 한 날부터 1개월 안에 배당금을 지급한다. 배당기준일도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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