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하나은행은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하나원큐 앱에서 ‘2025 새해맞이 복(福)주머니 챌린지’를 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월 9일 자정까지 진행하는 경품 챌린지는 ▲출석 ▲송금 ▲적금 등 세 가지 복주머니를 모으는 게임형 이벤트다. 복주머니를 많이 모을수록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하나은행은 이번 챌린지 미션 수행으로 복주머니를 최대 25개 모두 모은 손님 전원에게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또 복주머니 개수에 따라 총 2,025명에게 5천원권(복주머니 5개 이상)부터 최대 1백만원권(복주머니 25개)까지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을 추첨한다.
먼저 지정한 날짜에 출석 체크를 할 때마다 ‘출석 복주머니’를 2개씩 최대 12개 제공한다. 출석 미션에 참여한 손님 모두에게 최대 2,025 하나머니를 무작위로 지급한다.
하나원큐의 ‘내 마음 송금 서비스’를 이용해, 가족과 지인에게 새해 인사 카드와 함께 단 한 번이라도 세뱃돈과 축하금을 송금하면 ‘송금 복주머니’ 3개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하나은행은 지난해 50만좌를 판매한 ‘달달 하나 통장’의 후속 상품 ‘달달 하나 적금’에 가입한 손님에게 ‘적금 복주머니’ 10개를 제공한다.
하나은행 리테일사업부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맞아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참여하고 마음을 나누며 행운을 기대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2025년 푸른 뱀의 해에도 손님께 풍성한 혜택과 즐거움을 함께 드릴 수 있는 특색있고 다양한 하나은행만의 손님 만족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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